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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90일째 : 실종자 가족들과 세월호 유가족들을 생각하며 세월호 참사 90일째다 세월호 참사 석 달이 되었는데 여전히 실종자 11명 수색에 진전이 없다. 수색 방식이 바뀌고 잠수 방식이 바뀌고 언딘이 배제되고 다른 민간업체가 대체되고 이렇게 구조방식에 있어서의 변경과 변화가 수색에 조금이라도 진전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종자 11명의
- 세월호 참사 수색종료에 먹먹하다. 이준석 선장에게 살인죄를 인정하지 않음에 분노한다 세월호 참사 209일째던 어제 실종자 수색 종료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 실종자 9명의 가족들이 어떤 마음으로 수색 종료를 받아들이기로 했는지 실종자 가족분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마음이 먹먹했다.
- ‘돈 없어 세월호 인양 포기’ 1천억 국민성금 다 어디로? 반드시 인양해서 침몰원인을 밝혀야 한다~~~ ‘돈 없어 세월호 인양 포기’ 1천억 국민성금 다 어디로? 세월호 인양.......
- [뉴스엔] '다이빙벨' 본 세월호 유가족 "외면하는 대통령, 눈길도 안주더라" [뉴스엔] 기사 원문 보기>> ‘다이빙벨’ 본 세월호 유가족 “외면하는 대통령, 눈길도 안주더라” 세월호 참사 200일 앞두고 '다이빙벨' 단체 관람이 이어지고 있다.다큐멘터리 당기고 있다. 10월29일 295번째 실종자 황지현 양의 시신이 추가 발견돼 국민들은 다시 한 번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절감하게 됐다.
- 세월호 참사 72일째 실종자 11명의 조속한 구조를 기다리며 세월호 참사 72일째다 한 명의 여학생 시신을 수습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나서 몇일째 다시 시신수습 소식이 끊겼다. 그러고나서 다시 실종자 시신 수습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으니 마음이 답답하고.......
- 세월호, 남은 실종자 20명 세월호 참사 31일째인 16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전 2시20분부터 4시20분까지 실종자 수색작업을 실시했으나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
- 세월호 참사 84일째 :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11명이 있다 세월호 참사 84일째다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11명이 있다. 링거를 맞으며 약으로 버티고 있는 실종자 가족분들. 실종자 가족분들 모습이 마음에 계속 남아서 마음이 복잡하다. 어떡해야 하나. 어떡해야 하나.
- 세월호 참사 65일째 실종자 수색에 조금이라도 진전이 있기를 바라며 세월호 참사 65일째다. 실종자 시신을 수습했다는 소식이 끊긴지 11일째다. 타들어가는 실종자 가족분들의 심정이 어떠할지 그 분들의 안타까운 심정이 어떠할지.. 그저 안타까운 마음으로 실종자 시신을 수습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리며 바라고 있다. 실종자 가족분들이 너무나 안타깝고 걱정된다.
- 세월호 참사 62일째 실종자 시신 수습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며 세월호 참사 62일째다.. 두 달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가 12명이다. 이 답답하고 안타까운 상황과 현실이 실종자 가족분들에게 정말 너무 잔인하다. 얼마나 불안하실까.. 얼마나 두려울까.. 지칠대로 지친 상태일텐데 너무 안타깝다 실종자 가족분들이..
- 세월호 참사 실종자 12명의 조속한 구조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바라며 세월호 참사 55일째다. 아직도 수습하지 못한 실종자가 12명이다.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신 것이 정말 다행스러운 일인데 세월호 안이 아니라 바다였다는게 속상했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