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 1등급 원유라더니 슬쩍 낯춘 서울우유…가격은 올려
[앵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1등급원유를 사용하던 우유제품의 등급을 낮추면서도 그 사실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원가가 낮아짐에도 우유 값은 올리기도 했는데요. 조합 측은 "원유 수급 불안에 등급이 낮아질 우려가 있어 했던 조치라며 실제로는 1등급을 사용했다"고 주장했
-
태연하게 소방서 침입해 가방 '슬쩍'…CCTV에 딱 걸렸다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곰의 모습[UPI/콜로라도 스프링스 소방서][UPI/콜로라도 스프링스 소방서] 미국 소방서에서 곰이 소방 장비가 든 가방을 훔쳐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5일 UPI통신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방서는 최근 소방서에 침입해 가방을
- 도와주는 척 지갑 '슬쩍'…중고거래 올렸다 덜미 [ 앵커 ] 술에 취해 길에 누운 사람을 부축하고 물까지 건넨 오토바이 운전자. 알고 보니 지갑을 노린 절도범이었는데, 훔친 물건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렸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최다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 시간, 골목길에 한 남성이 누워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던 남
- 큰 가방 두개 들고 옷가게에서 '슬쩍'…경기 일대 백화점 털린 매장 8곳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경기 지역 백화점과 쇼핑몰 의류 매장에서 옷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10대 여성이 보호자에게 인계된 뒤에도 동일인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절도 피해가 잇따랐다는 주장이 나왔다. 1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경기 수원의 한 백
- 지하철 취객만 노려 휴대전화 슬쩍…4개월 추적 끝에 일당 구속 심야 시간 지하철에서 취객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친 소매치기 일당이 구속됐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절도 및 장물알선 혐의를 받는 60대 소매치기범 A씨와 장물 취득 혐의를 받는 장물업자 40대 B씨를 지난달 14일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에게 B씨를 소개해줘 장물 알선
- “30년 전 주운 탄피 없애려 ‘실탄’ 슬쩍”… 현직 경찰 자택 압색 사격훈련 뒤 받은 실탄 3발을 반납하지 않고 가져간 혐의로 조사받는 현직 경찰관에 대해 전북경찰청이 강제수사에 나섰지만, 추가 실탄이나 탄피는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절도 혐의를 받는 A경감의 자택 등을 압수
-
美 중간선거 다가오자…공화 후보들 ‘트럼프 간판’ 슬쩍 내린다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부 공화당 후보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거리두기에 나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핵심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낮은 국정 지지율과 이란 전쟁 등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AP통신은
- 美 중간선거 다가오자…공화 후보들 '트럼프 간판' 슬쩍 내린다 [서울=뉴시스]임다빈 수습 기자 =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부 공화당 후보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거리두기에 나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핵심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낮은 국정 지지율과 이란 전쟁 등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부담으로
-
아파트 경리가 관리비 1억7000만원 가족 계좌로 슬쩍…“도장 미리 찍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관리비 1억 7000여만 원을 빼돌린 50대 경리 직원이 경찰에 입건됐다.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로 근무하던 A 씨는 2023년 1월
- 日법무사단체, 법교육 지침에 '조선학교' 슬쩍 삭제…일부 반발 한국의 법무사에 해당하는 일본 '사법서사(司法書士)' 단체가 회원들에게 배포하는 학생 교육용 핸드북에 조선학교 관련 부분을 넣을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무상교육 배제,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 등의 문제를 겪어온 조선학교를 법률 교육을 통해 돕자는 취지로 조선학교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