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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오세훈 시장 자체가 최근에 재판에서 사실상 직 상실형이 나오면서 뭔가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기 때문에 저는 유승민 전 의원을 소환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용산 시장 공간에서 만나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제가 마음이 바쁘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윤 전 대통령은 지난 대선 후보 시절인 2021년 12월 관훈 클럽 토론회에서 뇌물 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윤우진 전 세무서장에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출신 변호사를 소개한 사실이 특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 저는 그런 생각 많이 하는데, 그 판사별로 그 법을 적용하는 기준이 조금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 노영희> 그런데 그거는 경찰 입장에서는 아직 확정은 아니잖아요. ◇ 박재홍> 확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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