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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재활용 쓰레기 선별 작업을 하던 직원이 피 묻은 붕대에 감긴 사람의 다리 일부를 발견해 112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이후 경찰은 발견된 신체 일부의 유전자(DNA) 정보를 기존 실종자들의
- “훼손된 인천 시신, 키 161~165cm 성인 추정” 경찰은 발견된 신체 일부의 유전자(DNA) 정보를 기존 실종자들의 DNA와 대조했지만 현재까지 일치하는 사례를 찾지 못했다. 또 경찰은 신체 일부가 발
- 국과수 “인천서 발견된 신체 일부, 키 161~165cm 성인 추정” 경찰은 발견된 신체 일부의 유전자정보(DNA)를 기존 실종자들의 DNA와 대조했지만 현재까지 일치하는 사례를 찾지 못했다.또 경찰은 신체 일부가 발견된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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