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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몰 예인선 수색난항, 인양보다 잠수부 투입…'애 탄다'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예인선 사고 사흘째인 4일 실종 선원 6명의 가족들은 선체 인양 가능 여부 등을 두고 답답한 마음을 호소했다. 이날 오전 부산의 한 호텔에 마련된 실종자 가족 대기실에서 부산해경의 수색 상황 브리핑과 관계기관 및 선사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 “연락 닿았다는 경찰 말 거짓”…제주 실종 37세女 사진 공개 경찰의 ‘허위 보고’ 의혹이 일고 있는 실종 사건의 피해자 가족들이 실종자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했다.19일 가족 등에 따르면 실종자 장미란 씨(37·여)는 올해 5월 제주도 한림읍에서 하지만 이후에도 계속해서 장 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은 다시 실종신고를 했다.재신고 후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최초 실종 신고 때 실제로는 실종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다는
-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도착, 현지서 직원 구조 현장 지휘 [뉴시스Pic]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박지원 부회장과 함께 네팔 현장을 찾아 실종 직원들의 구조와 사고 수습 대응을 직접 지휘한다. 박 회장은 "무엇보다 매 순간 간절한 마음으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가족 여러분의 불안과 고통, 동료들의 염려를 무
- 허위종결 이어 '장애인' 표기…실종자 가족 두 번 울렸다 실제로 실종아동 등의 보호지원법률상 실종 당시 △18세 미만인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에 대해서만 실종 경보발령을 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 실종 당시 연인이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장 씨가 말도 없이 사라졌다"며 사흘 뒤인 15일 실종 신고했다.
- 경찰 혼자 실종사건 종결…걸러낼 '이중확인' 없어 실종 당시 연인이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장 씨가 말도 없이 사라졌다"며 사흘 뒤인 15일 실종 신고했다. A 경장의 첫 실종신고 종결 처리 이후에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이 지난달 19일 재차 경찰에 실종 신고했다.
- 271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큰불…5명 사망·41명 실종 하지만 5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41명의 승객은 여전히 실종 상태에 있습니다. ▶ 인터뷰 : 리아 / 실종자 가족 - "화재 소식을 듣고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했지만 전화가 닿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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