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엘레뉴] <임신은 처음이라 시즌2> 생생한 썰 풀기 #임신은처음이라 #엘레뉴이벤트 #엘레뉴 임신은 첨이라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죠 여러분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119 화재신고 처음 해 본 썰 자다가 새벽 2시에 갑자기 깼다. 더워서 거실창문을 열었더니 사과밭이 너무 훤해서 달이 떴나 했는데, 맞은편 체류형 농막에서 써치라이트를 4개나 켜둔 것. 온동네가 밝았다. 그냥 자면 될텐데, 갑자기 밖에 나가고 싶었다. 내가 자다가 깨서 밖으로 막막 나가는 그런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다
- 캣맘이 질투한 썰
- 어제 겪었던 웃긴 썰 (주술회전 팝업) 주술회전 팝업 즐겨도 특전이 없어 즐길거리 지나친 후 살것도 별로 없어서 캔뱃지 돌리니 갑자기 직원분이 "카드 뽑고 돌리세요!!" 소리를 지르면서 2번. 외치시길래 "내가 왜? 그래야하는거지?" 하면서 돌렸더니 캡슐 가져갈 때 갑자기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 귀가 안들리세요? " 직원이
- 시내버스 30년만에 타본 썰 코로나 시국에 사천 끌려갔다 오면서 시외버스 한번 타봤고, 시내버스는 운전하고 나서 한번도 타본 기억이 없다. 경주, 포항 찍고 밀양으로 가던 중에 소음과 함께 배터리 경고등이 뜸. 바닥을 살펴보니 이상은 없었고 본넷을 열어보니… 헐~ 25만 뛴 처제의 엑센트 제네레이터 벨트가… 창원에
- 이승기 북한에 납치될뻔한 썰 근데 우리나라 진짜로 북한에 여배우하고 영화감독 납치됐었잖아
- 광주 상무지구 맛집 찾다가 일식뷔페에 꽂혀버린 썰 그냥 지나치려다 들어간 게 이렇게 될 줄이야 솔직히 말하면 그날 특별한 계획이 있던 건 아니었어요 상무지구 쪽에서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딱히 어디 가야겠다 정한 게 없어서 그냥 걷다가 눈에 띄는 데로 들어가게 됐거든요 근처에 광주 상무지구 맛집으로 알려진 곳들이 꽤 있다는 건 알고 있
- 어릴 때 납치당할 뻔 한 썰
- 웃긴 이야기 (웃긴 '썰' 모음)-2 < 기본 의미 > "썰"은 원래 한자어 설(說)에서 유래한 말로, '이야기'나 '주장'을 뜻합니다.
- 영호진미.쌀품종 썰 예전에는 쌀을 구매하는 기준이 철원오대쌀, 경기미등 상표였다. 그러나 수년전 부터는 쌀의 품종으로 고르고 있다. 흔히는 품종이 혼합인 상품이 많다. 품종 확인은 쌀 포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우유를 살때 유통기한이나 성분표시를 확인하는것 처럼 쌀을 살 때도 그런과정이 필요하다.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