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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콜] 홍원준 엔씨 CFO "올해 본격적인 고성장 궤도 진입 첫해" 안착했다는 진단이다.홍 CFO는 "레거시 IP, 신규 IP, 모바일 캐주얼 세 가지를 축으로 하는 새로운 경영 전략이 실제 성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
- 엔씨, 2분기 영업익 1053%↑…1739억원 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엔씨는 오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아이온2
- 국회, 8월 독일 게임스컴 첫 참관...글로벌 게임외교 나선다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붉은사막'의 차세대 그래픽 시연을 진행한다.엔씨 역시 북미 자회사를 통해 '아이온2' 등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서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공동관을 통해
- 엔씨, '3대 성장 전략' 실행 단계 돌입…하반기 전망도 '맑음' 엔씨는 지난해 말 출시된 '아이온2'와 올해 초에 나온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을 통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아이온2, 9월 북미·남미·유럽·일본 등 출시…길드워3, 최근 첫 공개 하반기 이후 공개될 신작 라인업도 탄탄하다.
- 숨고르기 끝낸 엔씨, 캐주얼·글로벌 전략으로 추가 성장 시동 핵심 타이틀인 '아이온2'의 경우, 자체 결제 비중이 약 8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3분기에는 '아이온2' 시즌4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9월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다.
- 게임업계 2분기 실적 전망…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 '웃어' 지난해 출시한 '아이온2' 인기 유지와 '리니지 클래식' 성과가 실적에 반영된 결과다.반면 넷마블은 신작 출시에도 성장 폭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
- 글로벌 무대 노리는 K-게임…북유럽·LA로 '타깃 맞춤형' 영토 확장 신작은 콘솔 컨트롤러와 키보드 환경에 최적화된 전투 시스템을 구축해 PC와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아울러 엔씨소프트는 오는 9월 글로벌 출시를 앞둔 '아이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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