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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9) 즐거운 하루였잖아! 아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네 팔불출 애미입니다 저기요? 할배씨... 나와와아! 내꺼라규!
- "성질머리도 꽃이 되는 순간" — 이정록, 〈버르장머리〉가 말하는 사랑의 힘 천장까지 솟구쳤던 내 성질머리가 아휴 졸려. 꼬불꼬불, 스르르 꽃 분홍 보자기 속으로 기어 들어갔다. 출처: 이정록 시집 까짓껏(2017년 6월) 이정록.......
- 서일페 뒤풀이 마켓 스티커 하울 해볼까 봐요 스티커 언제 다 써 아휴 하지만 빨리 다 써야 또 사니까 열심히 써볼게요...
- 빛 (광) 되찾을 (복) 광복절, [14년 전 오늘] 새벽 4시 43분 아휴 기특해. 어차피 신변잡기; 다루는 이야기나 주제 범위는 산너머 산으로 갈것이니 제목은 글쓰는 시간으로 하는 걸로. 시작하는 글은 좋아하는 문장 하나로 시작하고자 한다.
- 최근 먹은 디저트 정산할게욤 과일이 딱히 없었다ㅠ 크림은 생크림에 마스카포네 살짝 처음 만들어서 산도 자르는 감각 없음ㅠ 그래도 귀엽게 나왔당 지독하게 산도 포장 플라스틱에 하고 싶어서 100개 구매함;; 아휴
- 마라탕과 엽떡에 중독된 현대인에게 권하는 매운맛의 인류학: 『매운맛 쫌 본 세계사』 "아휴, 매워 죽겠네!" 하면서도 손에서 젓가락을 놓지 못하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 설득 될수 밖에 없는 딸의 말솜씨 @혈액-y2t 4일 전 아가가 말투도 너무 사랑스러운데 저 숨소리가 킬포다 @박희란-i8q 3일 전 아휴. 어떻게 교육하면 저리 이쁘고 사랑스럽게 말할까요.
- 1235회 : 복기 [2차분석 당번수 싹다 제외되었습니다] 완벽하게 말아먹었고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날려버렸네요 ;;;;;;;;;;;;; 일단 " 내일 분석을 통해서 " 무언가 갑자기 이탈한 느낌이 있거든요" 패자는 말이 없습니다;; 아휴 ~~~ 전주랑 이번주.......
- 뉴베러 슬림버니캔디 급찐급빠 체지방관리 뉴베러 슬림버니캔디 급찐급빠 체지방관리 필수템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 먹는 츄어블 다이어트로 여름 휴가 때 불어 난 살 호로록 빼는 중이에요 아휴~~~ 다욧할 때 제일 멀리 해야 할
- 배에 태워 보냈으면 ㅋㅋ 아휴 참 어렵다. 그냥말해주면돼지 뭐 승질을 내고 지랄이야. 미친새끼. 욕이 다 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