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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독학) 길 비켜달라고 할 때, Conocer와 Saber (알다)
Disculpe: 영어로 "Excuse me"랑 비슷함. (낯선 사람, 공식적인 자리에서) 예를 들면 식당에서 웨이터 부를 때도 사용한다. ¿Perdón: 흔히 쓰는 표현 중 하나. 못 들었을 때 ¿Perdón? 혹은 가벼운 사과의 표현도 가능하다. 길 비켜달라고 할 때도 가볍게 쓸
blog.naver.com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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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노년) 노인 짧은 글짓기 응모 당선작
젊게 입은 옷에도 자리를 양보받아 허사임을 알다. 10. 이봐, 할멈! 자네가 입고 있는 팬티 내 것일세. 11. 일어섰다 용건을 까먹어 다시 앉는다. 12.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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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보어로 형용사를 취하는 5형식 동사
.) • find (~가 …하다고 알다, 생각하다, 느끼다) I found the book interesting.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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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이 딸에게 지어준 법명 불필(不必)이라고, 너는 나에게 불필요한 존재였으니 그렇게 살라
검색하여 겨우 뜻을 알다. 알 필요도 없지만. 성철 종정이 딸에게 不必이라는 법명을 지어 주었다는데. 딸이 세상의 필요없는 존재가 됨으로써 깨달음을 얻으라 뭐라나...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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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가 알려주는 '옴마니반메훔'의 진짜 의미,
옴 마니 반메 홈의 뜻을 알다. 불교라는 게 이토록 철딱서니 없는 줄 몰랐다.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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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노인들의 짧은 글짓기 응모 당선작! . o 대상 : 가슴이 뛰어서 사랑인 줄 알고 좋아했는데 "부정맥" 이라네요.
이발료. o 장려상 : 눈에는 모기를 귀에는 매미를 기르고 산다. o 장려상 : 쓰는 돈이 술값에서 약값으로 변하는 나이 o 장려상 : 젊게 입은 옷에도 자리를 양보 받아 허사임을 알다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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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궂은 말씨] 2866 : 애석 오해가 있
‘오해’라고 하는 일, 그러니까 “잘못 알다”라고 하는 일은 임자말.......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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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我理朗)은 <참된 나(眞我)를 찾는 즐거움> 이라는 뜻입니다.
아(我)는 참된 나(眞我)를 의미하고, 리(理)는 알다, 다스리다, 통하다는 뜻이며, 랑(朗)은 즐겁다, 밝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리랑(我理朗)은 이라는 뜻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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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필수어휘 50
sorry (ごめんなさい) – 미안합니다 Hai – Yes (はい) – 네 Iie – No (いいえ) – 아니요 Wakaru – I understand (わかる / 分かる) – 알다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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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이발료. o 장려상 : 눈에는 모기를 귀에는 매미를 기르고 산다. o 장려상 : 쓰는 돈이 술값에서 약값으로 변하는 나이 o 장려상 : 젊게 입은 옷에도 자리를 양보 받아 허사임을 알다
blog.naver.com ·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