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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발칸 15일차 알바니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레시피 28일 여행의 반이 지나고 어제 하루는 별 일정 없이 편하게 띵까띵까 하기로 했다. 덕분에 일기도 띵까띵까, 당일의 이야기이긴 해도 맘대로 일기를 쓰기로 했다. 이번 여행은 아재 셋(하나는 할배인데 두 아재에 묻어간~)이 렌트카 하나 몰고 에어비엔비 아파트를 주된 숙소로 해서 여행을 하
- <그리스.발칸 11일차 알바니아> 산과 산맥의 나라로 들어왔다 발칸(Balkan)이란 말이 산이나 산맥이란 뜻에서 온 것이란다. 알바니아로 가기 위해 그리스의 북서부로 접어들었더니 온통 산이고 계곡이다. 지중해나 에개해, 또는 이오니아해와 같은 바다의 명칭과 연관하여 기억되던 그리스만이 그리스는 아니었다. 실은 섬(島)도 산이 바닷물에 잠긴 것이니
- <그리스.발칸 14일차 알바니아> 중세와 현대 사이 - 베라트의 성채 산 정상의 성채에 들어서면 온통 돌길 돌담 돌지붕이다. 교회당과 모스크, 요새와 주거지들이 성벽에 둘러싸인 채 함께 있다. 마치 시간의 문을 통해 중세로 들어간 느낌이다. 성벽에 다가서면 산 아래의 오숨강과 강의 양안을 잇는 두 개의 다리, 강 건너의 고리차 지구가 빤히 보인다. 시선을
- <그리스.발칸 12일차 알바니아> 듬직한 산이 용출시키는 맑은 샘물 - 블루아이 세상에나, 이렇게 맑은 물을 덩어리로 밀어내듯 용출(댓글 동영상!)하는 샘이라니, 물빛도 예쁘고 걸어가는 1.4킬로미터 걷는 길가의 야생화도 참 예쁘기도 하다. 지로카스르라의 숙소에서 느긋하게 체크아웃을 하고는, 굽이굽이 산길을 따라 서쪽으로 넘은 다음 바다를 향해 내려가는 중간에 있는
- <그리스.발칸 11일차 올림피아> 알바니아 가는 길 (스파르티 to 요아니나) 이제 스파르티(Sparti)를 떠나 알바니아로 가는 길이다. 고대 올림피아 경기장 유적지를 거쳐 요아니나(Loannina)까지 480킬로를 달려왔다. 오늘은 국경을 통과해서 지로카스트라까지 간다. 알바이나에서는 7박 예정. 고대 올림피아 경기장은 유적지이지만 학생들의 야외수업(아니면 수
- 2026 FIFA A매치 친선전 6월 6일 벨기에 튀니지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루마니아 웨일스 알바니아 룩셈부르크 벨기에 튀니지 피파(FIFA) 랭킹은 벨기에 9위 튀니지 44위 이 경기는 벨기에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벨기에 최근 12경기 연속 무패 * 8승 4무 * 앞선 친선전에는 크로아티아 원정에서 0:2 승리 홈에서는 최근 5경기 연속 무패 * 4승 1무 * 최근 3경기 연
- 2026 FIFA A매치 친선전 6월 3일 덴마크 콩고DR 알바니아 이스라엘 네덜란드 알제리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덴마크 콩고DR 피파(FIFA) 랭킹은 덴마크 20위 콩고DR 46위 이 경기는 중립경기장인 벨기에 리에쥬 '스타드 모리스 뒤프란'에서 열린다 덴마크 최근 13경기 1패 뿐이다 * 7승 5무 1패 (1패는 스코틀랜드 원정에서 4:2 패배) 콩고DR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 * 7승 4무
- [세계일주 그 뒷이야기] / 82.알바니아 / 티라나 / 티라나공항에서 시내 버스 / 루나 셔틀버스 / 스칸데르베그 광장 / 티라나에서 오호리드 버스 / 티라나 시내에서 버스정류장 2026.6.24 드디어 알바니아 도착 ! 배낭의 크기와 무게때문에 걱정했던 저가 항공의 수하물 무서움과 체크인 벌금을 드디어 벗어났다 !
- <그리스.발칸 13일차 알바니아> 저 안에 무엇이 담겨있으려나 – 베라트의 천 개의 창 어제 저녁 베라트(Berat)에 도착해 오숨강의 남안 고리차(Gorica) 지구의 숙소에 들었다. 간단히 저녁 식사를 하고는 고리차 다리에서 현수교까지 걸어서 다녀왔다. 망갈렘(Mangalem) 지역의 야경, 곧 천 개의 창을 보면서 저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지 잠시 궁금해 했다. 해
- 알바니아 티라나 맛집 Buke & Mjalte : 바클라바부터 트리레체까지 디저트 투어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맞이한 아주 아름다운 봄날 :) 어제 비가 한창 내리더니만 오늘은 하늘에 뭉게구름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푸른 하늘처럼 내 마음도 괜시리 신나고 기분이 좋은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