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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1월에 본 영화들 - Ⅱ 181114 [2016] Sausage Party / 소시지 파티 12월 31일까지만 무료라는 건 저번에 봤었는데 마침 엄마도 나갔겠다 집에 혼자니까 큰 화면으로 청불 영화 봐야지~
- BTS (방탄소년단) - 'INTRO WHAT AM I TO YOU' Lyrics [Color Coded_Han_Rom_Eng] 가사 DARK&WILD lyrics Come here I'm bout to take u higher We about to set this love on fire 이런 느낌 처음이야 엄마도 장미를 다시금 날 뛰게 만드는 그 사람이 너란 사실을 아직은 알 수 없겠지만 내가 전부 다 알게 할게 당신을 나 난 되고파 너 너의 오빠 다른 놈팽이들과는 달리 인정받고파 뻔한 영화
- 영화 록의 전설 퀸 <보헤미안 랩소디> CGV 중계2관 싱어롱에 다녀왔어요^^ 영화 볼래요?" "응?" "어떤 영화인데?" "혹시 록밴드 퀸 알아요?" "아니!" "몰라!" "보헤미안 랩소디라고 록밴드 퀸에 대한 영화인데 엄마도 음악을 들으면 알 거예요" "그래?" "재밌어?"
- 요즘 퀸망진창 입니다. 역시 엄마도 좋아하신다. 엄마 또래 관객들도 많으셨다. 사실 그 분들이야 말로 퀸이 활동하던 시대에 즐기던 세대니까 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시겠지... 단지 그게 퀸 노래인지 모르고 들었을 뿐 정~~~말 모른다고 해도 영화 내내 명곡들이 촤촤촤촤 나오는.......
- 오늘의 문장 #22 "영화 촬영 장소 때문에 한창 바쁘게 헌팅 다닐 때였어요. 식구들이 서해안에 갯벌 체험하러 놀러 갔는데, 딸이 “엄마, 엄마도 왔으면 좋겠어” 그러는 거예요.
- 남아파마 #신나는주말 지난 금요일에 공원에서 상영된 아빠는 딸 영화. 오후 7시30분부터 진행된다는 소식에 심쿵심쿵 했었드랫죠 :) 그전에 지금까지 미뤄왔던 아들님 파마를 해주러 갔습니다. 역시 애들이란 어쩔수 없는 ㅎㅎㅎ 아직은 어린 남아파마이기 때문에 아빠랑 마주보며 진행을 했다능 ㅎㅎㅎ 아빠의 모습은 지못미..모자이크 살짝 했습니다 ㅎㅎㅎ 뭔가 엄마도 있고 아빠도
- 택시운전사 그리고 하늘하늘 먹방(2만원 아웃백) 잔병들은 엄마를 괴롭힌다 ㅠㅠ 울엄마 내가 더 잘해줘야징~~ 엄마랑 병원다녀온 후 그 후 엄마를 덜 피곤케 하는 스케쥴만 함, ㅋㅋ 그것은 영화보기전 배를 채우고 영화관람ㅋㅋㅋ 이제는 엄마도 나도 파워쇼핑은 지침. 1천만을 넘은 영화, 꼭 봐야할 영화이고 잊혀서도 안되고 잊어서도 안되는 과거, 사실을 기반으로 한 영화는 더 큰 감동을 주는데 이번영화는 가감할거없이 왜곡이
- [日本映画/일본영화] 湯を沸かすほど熱い愛(한국 제목 : 행복목욕탕) 이 영화 결론부터 말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정도로 펑펑 울었음ㅎ... 안봤으면 땅을치고 후회했을듯ㅜㅜㅜㅠㅠㅜ 진짜 엄마라는 존재를 넘어서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파란만장 할 수 있는가를 보여준 영화 모든것을 다 감싸안고 자신을 희생해왔지만 엄마도 결국은
- [모성애 영화 추천]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영화 4편 ^^ 오늘은 추운날씨와 반대로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영화 4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모성애 영화 4편 01 마미 (2014)언젠가는 엄마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거야. 하지만 나는 항상 엄마를 위해 살게.마미는 천재감독 자비에 돌란의 작품입니다.
- 시간여행 판타지 감동영화 " 당신, 거기있어줄래요 "후기 연기 잘하고 잘생긴 변요한이 나온다고 해서 꼭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운좋게 시사회 티켓이 생겨서 혼자 보고 왔는데, 나오자마자 신랑도 생각나고, 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