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BIFF]김고은 “20대에 느꼈던 불안감, ‘대도시의 사랑법’에 더욱 공감”
[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김고은이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 담긴 애정과 자신의 20대를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김고은은 8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관객들과 깊은 소통을 나눴다.이날 김고은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처음 만났을 당시를 회상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
판빙빙 "가능한사랑에 큰 충격…AI가 배우 대체 못해"
중국 배우 판빙빙(范冰冰·45)이 이창동 감독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을 언급하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 속에 있는 배우들이 굉장히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다는 게 부러웠다"고 말했다.
-
[센터엔터]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암살자(들)은 불참 外
▶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암살자(들)은 불참 아시아 최대 영화제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층 더 높아진 위상 속에 오늘(6일)부터 열흘 동안 부산 일대에서 막을 올립니다. 한편 '역사 왜곡' 논란으로 영화 '암살자(들)' ...
-
부산영상위원회 제작 지원 영화 2편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영상위원회의 제작 지원을 받은 지역 영화 2편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고 부산영상위가 16일 ...
- 배우 유해진, 시상식 불참에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유해진이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부일영화상 주최 측은 오늘(8일) 부일영화상수상자 명단을 공개했습니다.유해진은 1,693만 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작품에서 유해진은 폐위돼 시골로 쫓겨난 왕 단종을 감시하는 촌장 역을 맡았습니다.시상식은 어제(7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
역사 해석 공방 번진 ‘암살자(들)’…부산 대시민 시사회 취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적 해석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 대시민 무료 시사회가 취소됐다. 시사회는 오는 5일 부산 CGV 센텀시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위원회는 이번 결정이 작품 내용이나 특정 입장
-
김혜자, 처음엔 고사했던 ‘여전히 찬란하게’…6번 설득 끝 출연 (종합)[31st BIFF]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팀이 작품에 담긴 의미와 촬영 비하인드를 전한 가운데, 송일곤 감독이 김혜자를 캐스팅하기 위해 여섯 차례 직접 찾아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
[시티&로컬]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폐막…열흘간 영화 축제 마침표 外
. ▶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폐막…열흘간 영화 축제 마침표 열흘간 부산을 달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15일) 막을 내립니다. 폐막식에선 경쟁 부문을 대상으로 하는 '부산 어워드' 수상작이 발표됩니다. 대상과 감독상, 심사위...
- “머리가 띵했다”…김도연 울린 ‘도라’ 정주리 감독의 한마디 배우 김도연이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도라'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보였다. 정주리 감독의 영화 ‘도라’에서 주인공 도라 역을 연기한 그는 인물의 외로움을 이해하게 된 순간을 떠올리며 한동
- “창작은 창작일 뿐”…‘암살자(들)’ 파장에 장이머우·정주리 감독 소신 발언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대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부문 심사위원인 장이머우 감독과 정주리 감독이 소신을 밝혔다.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