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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빨아보고 진단내리는 삽입 전문 유부녀, 제나의 매력
안 그래도 요즘 영화를 보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손이 안 가는 게 현실인데 얼마 전 긴 연휴 기간 때문에 더 보질 못 했던 거 같습니다 고향에 내려가서 리뷰를 할 수도 없고 매력을 느끼고 있는 제나 주연의 영화 빨아보고 진단내리는 삽입 전문 유부녀입니다.
blog.naver.com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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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계자 + 원더랜드 + 인사이드아웃2 쿠키 + 하이재킹 실화 + 콰이어트플레이스 첫째날 후기
나비 5점 만점 영화 설계자 영화 원더랜드 애니 인사이드 아웃2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날 영화 하이재킹 이렇게 봤는데 처음으로 보이스로 후기를 남겨 본다 언니가 알려줬는데 개 꿀 이네 그래서 말투가 좀 이상할 수도 있다 시작해보겠음 영화 후기를 너무 오랜만에 써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이제 보는 사람도 별로 없고 내 맘대로 말해보겠다
blog.naver.com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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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이 문장을 읽으니 영화 의 나비족이 떠오른다. 필명인지 실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외자인 연(演)이라는 이름 또한 ‘펼쳐서 널리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해석을 가한다면 그런 저자의 정체성을 읽을 수도 있다.
blog.naver.com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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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한국형 오컬트의 진수 <파묘> 강추 (쿠키없음/스포없음)
#내돈내산 영화 오랜만에 '영화' 다운 '영화'를 만났다. 빨리 쓰지않으면 어영부영 시간이 지날것 같아서 빨리 뭐라도 쓰는 간단후기. 과거사나 일본 귀신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흥미나 재미가 다소 떨어질 수도 있다.
blog.naver.com ·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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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VOD 추천] N차 관람 필수! 꼭 봐야 할 영화, <서울의 봄> (12.12: THE DAY, 2023)
안녕하세요, 뜨거운 신작과 함께 돌아온 홈초이스입니다 방콕 모드 on~ 매서운 바람이 부는 요즘! 수족냉증도 한방에 해결할 뜨거운 영화 을 가져왔는데요 ㅎㅎ 영화 은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영화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1979년 12.12사태를 그려냈는데요~ 역대 한국 영화 관객
blog.naver.com ·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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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리뷰(1)
요즘 간만에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인데, 좀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장면이 있기도 하지만, 빨리 넘기기로 보면 대략 참을 수 있는 수준이라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해당 드라마는 옛날 영화 와 큰 서사는 상당히 비슷한데, 세부적인 디테일은 좀 다른, 전형적인 한국식 학원 로맨스물이라고 볼 수 있다.
blog.naver.com ·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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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미끼를 대통령이 확 물어버렸나
중앙일보 2022년 9월29일자 오피니언란 시선에 안혜리 논설위원이 기고한 글입니다. 1). " 미끼를 확 물어분것이여" 영화 '곡성'(2016)에서 황정민이 뱉었던 이 대사가 요즘 대통령의 뉴욕 발언은 어찌보면 얼마든지 웃어넘길 수도 있는 작은 해프닝에 불과하다.
blog.naver.com ·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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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색 실내 데이트 구월동 DVD방 영화관(공조_현빈)
요즘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상영중이죠~ 공조2 보기전에 공조1을 다시 보고싶어서 DVD방을 찾았어요~ 여긴 코로나가 터진 이후로 저희 둘의 아지트가 되었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여기는 전~혀 깔끔하고 쾌적해서 너무 좋아요~ 한국영화 외국영화 공포 스릴러 코믹 멜로 애니메이션 최신영화까지 터치 스크린으로 영화를 찾아 볼 수도 있어요~ 줄거리도 읽어 볼수 있고
blog.naver.com ·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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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키즈 영화 BEST 7 배꼽 잡은 영화만 뽑았어요
(요즘 제 어깨가 너무 무거워서요... 개학만 기다립니다) 전 요즘, 아이들에게 재미난 영화 보여주고~ 커피 한잔할 때면 너무 행복해요. 저에겐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이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럼 아꼬몽이 이번 방학 동안, 재미나게 시청했던 넷플릭스 키즈 영화 중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7을 뽑아 볼게요.
blog.naver.com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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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 love and thunder
넷플릭스에서 본 건 셀 수도 없고 영화관에서 본 것만 5편이다. 그 중 가장 재미있었던 건 마블의 터어다. 우선은 음악으로 압도한다. 건샌로우지스 얼마만인가. 영화 보는 동안은 웃고 떠들고 재밌었다. 영화에게 이 이상을 원할 순 없다. 딸은 요즘 스트레인져씽을 보면서 갑자기 80년대 음악을 좋아하게 됐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였다.
blog.naver.com · 202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