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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노어 릭비 시사회 당첨은 다음에서 되었는데 글은 네이버 블로그 ㅠㅜ 아이를 잃은 30세 초반 부부가 상실이란 고통을 극복하는 법을 조명한 영화. 사실 나한테는 좀 지루했다. ㅜㅜ 파고 들면 명언 들이 있지만 역시 칸 영화나 국제 영화제 초청작은 이해하기가 난해한 작품이 많나보다.
- 2014.03.01.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나 '파고' 같은 그들의 최고작이라 불리는 작품들도 처음 봤을 때는 역시 감흥이 없었다. 대개 이해되지 않는 영화들은 남들이 대단하다해도 무시해버리지만, 비록 이해되지 않지만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는 영화들은 그 영화.......
- 봉준호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10편 출처 : BFI (영국영화협회) 봉준호대표작 :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설국열차 자신의 리스트에 대한 코멘트 : "위의 영화들은 내 개인적인 영화 감상에 큰 영향을 끼쳤다." 양조위, 진송용 개봉 1989 대만 리뷰보기 큐어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출연 하기와라 마사토, 나카가와 안나, 우지키 츠요시, 야쿠쇼 코지, 오스기 렌 개봉 1997 일본 리뷰보기 파고
- 답답하지만.. 이게 현실인 것을.. (약스포) 진지하게 파고 들다가 파핫 웃음 터지게 하고.. 파핫 웃다가 도저히 웃을 수 없게 만드는 묘한 영화였습니다. 윤계상에 대한 인식은 늘 그랬습니다. 영화 시작 5분이 지나고 나니 윤계상이란 이름을 싹 잊게 하더군요. 그게 배우 윤계상의 힘이었는지 김기덕 감독의 힘이었는지 전재홍 감독의 힘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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