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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여러 가지 생각들이 오고 가서 일찍 집을 나섰다. 텐 퍼센트에 들려 커피를 한 잔 마시고 걸어갔다. 방학 때는 사설학원으로 가야겠다. 기쁨이를 어제 만났는데 어느새 4학년이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의 책. 몇 번을 읽는지 모르겠다. 읽을 때마다 좋은 것은 어쩔 수 없다. *슬퍼서 전화했다.
- 잠들지 않는 밤, 책과 그림이 위로가 되는 곳 나만 알고 싶은 책 읽기 좋은 24시 '갤러리몸' Gallery MoM 나만 알고 싶은 책 읽기 좋은 24시 갤러리몸 "오늘따라 잠은 안 오고, 조용히 책 읽을 곳 어디 없을까?" 그럴 때면 문득 책장 한편에 꽂혀 있던 책 한 권을 꺼내 들고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어지죠.
- 양들의 침묵 - 토머스 해리스 리뷰 독후감을 쓰면 완벽하게 정제된 문장으로 잘 써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그런 생각을 하니 오히려 기록을 안 하게 돼서 그냥 편하게 감상을 남기기로 마음을 바꿨다 책을 읽다 보면 책 하는 순간이 오고... 그런 순간이 좋다 작가와 마음과 마음이 통한 기분 양들의 침묵이라는 제목도 유명하지만 작품 제목보다 등장인물의 이름이 더 유.......
- 인구 절벽 시대의 생존법, 왜 우리는 '국가'를 선택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5분에 책 1권 읽기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우원규 저자의 입니다. 인구 절벽과 초고령화라는 거대한 파도가 닥쳐온 지금, 우리는 국가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이 책은 기존의 애국심이나 맹목적인 국가관에서 벗어나, 개인이 자신의 삶을 위해 더 나은 국가를 고민하고 선택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을 날카롭게 통찰합니다.
- 2026년 6월23일 ~ 손등에 붙인 동전파스가 아물거려서~ 아나운서 100년史 총괄위원장 관봉 님이 아마 책 의논차 김성길 박사를 만난 날인가 생각한다. 아나운서 클럽 탄톡방 에서 오고 간 며칠간의 대화를 살펴보고싶어졌다.
- 에세이 밤 열한 시 (황경신) > 우린 내일 일은 생각하지 마요 책 정보 제목: 밤 열한 시 저자: 황경신 출판사: 소담출판사 구분 종이책 개인소장 1. 한 줄 요약 어쩐지 밤 열한 시에 읽고 싶은 책. 2. 기억에 남는 문장 오월의 기도는 무언가 부서지지 않도록 무언가 달아나지 않도록 발뒤꿈치를 들고 조심조심 피고 지는 것들과 오고 가는 모든 것들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_밤 열한 시
- 일본 교토여행 눈발 날리던 날 후시미이나리신사 하지만 나는 또 교토에 오고 말았네. 뒤에서 버텨주는 보디가드만 믿고 지들끼리 앞장서는 둘. 옛날에 일본에 오면 지하철은 온통 신문이나 책 읽는 사람들 천지였지. 그만큼 읽는 행위가 지극히 일상적이었고 출판업계도 어느 나라보.......
- 7세 아들과 우당탕탕 주말 일과 토요일은 시장투어, 일요일은 실내놀이터, 책 읽기 아들과 우당탕탕 주말을 보냈습니다 ^^ 토요일엔 시장에서 신나게 장보고 맛있는 거 먹고 오고 일요일은 실내놀이터와 산책 그리고 책 읽기를 했습니다.
- 5월의 날씨가 이대로 더 유지되길 금방 여름이 올 것 같더니 비 오고 다시 흐려지고 더워지면 비 오고 더워지고를 반복하더라구요 근데 이번주는 확실히 비 오고 날씨가 한층 더 여름으로 다가갈 것 같은 느낌? ㅎㅎㅎ 날씨가 좋아지기도 했고 업무 특성상 월말과 월초가 바빠서 그런지 요즘 책을 또 안 읽고 있네요 읽고 싶은 책이 없는건가 유퀴즈에 민음사 직원분들 나와서 너무 반가워서 또 책
- 강추!] 이런 책 정말 좋다! <지금, 깨달을 결심 / 권오만 에세이> 당신에게도 다정한 온기가 되기를~❤️ 잠시 쉬어도 좋다고 말해주는 책-----. v=b-cGiARv_ww 세쿤두스 미누티우스 호라 언젠가 다시는 모모의 시간처럼 모든 날은 그렇게 다가온다 또 그렇게 지나간다 내가 없어도 오고 내가 있어도 간다 그렇게 나의 스무 날이 왔다 세쿤두스 미누티우스 호라 언제나 아무 데도 카시오페이아의 예지처럼 모든 날은 그렇게 다가온다 또 그렇게 지나간다 내가 없어도 오고 내가 있어도 간다 그렇게 나의 스무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