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날씨] 8월 하순에 한여름 더위…전국 폭염특보 확대·강화
오늘 전국에서 가장 더웠던 곳은 북창원으로 사람 체온을 웃도는 찜통더위가 나타났고요. 서울의 체감 더위는 33도에 육박했습니다. 이에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됐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4
-
[단독] 서울 중랑구 면목동서 흉기 난동…'지인 사이' 60대 2명 사망
서울중랑경찰서 오늘 새벽 서울 면목동에서 흉기 난동으로 2명이 숨졌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8일) 새벽 4시쯤 중랑구 면목동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해 지인 사이인 60대 남성 2명이 사망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8
-
비키니 입은 윤혜진, “너무 말랐다” 댓글에 “남의 몸 품평 말길” 일침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자신의 마른 몸매를 지적한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윤혜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혼여행’(혼자 여행)인데 사진 남겨야지, 오늘 라며 “근데 사람 몸 갖고 뚱뚱하든 말랐든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라고 대응했다.
www.donga.com · 2026.09.20
-
‘67세’ 이보희 “이 나이에 힐 신고 오래 걷는 사람 나와봐”…15년째 매일 ‘이 운동’
그는 “오늘 전시에 오니까 우아하게 한번 입어봤다”며 “전시 의상과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좀 예쁘게 입고 싶었다”고 말했다.넓은 전시장을 하이힐을 신고 돌아다니던 이보희에게 제작진이 발이 아프지 않냐고 묻자 그는 “이 나이에 이렇게 힐 신고 오래 걷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어 하이힐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자신만의 노
sports.donga.com · 2026.09.17
-
조혜련 “김구라와 남친·여친 될 뻔…서로 이상형 아니라 안 이어져”
오늘 남사친을 만나러 간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이어 “남자친구는 아니다. 이제 저는 남자친구는 끝났다”면서도 “중요한 건 이 사람하고 진짜 둘이 첫 데이트다.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특히 두 사람 사이에 과거 묘한 기류가 있었던 사실도 공개했다. 조혜련은 “사실 우리
sports.donga.com · 2026.09.17
-
대홍수 9일 만에 '기적의 생환'…"한국인 9명도 부디 무사히" [포크뉴스]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구조대원들이 진흙 속에서 남성 한 명을 구조해 냅니다.온몸에 진흙을 뒤집어 쓴 남성은 괜찮다는 듯 손을 들어보이는데요.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오늘 (4일)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구역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대가 수색 작업을 펼치던 도중 안에서 사람 목소리가 들렸고,구조팀이
www.mbn.co.kr · 2026.09.04
-
윤혜진, '너무 말랐다' 댓글에 일침…"그게 왜요?"
오늘 우리 다 같이 가서 산 비키니, 크긴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혜진이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근데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건 말랐건 품평 하는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시게요"라고 했다.
www.newsis.com · 2026.09.20
-
정청래 "2차 토론으로 게임 끝…대통령 팔이·무지무능·배신 해명도 못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를 향해 "무지무능하고 못 믿을 사람, 못 맡길 사람"이라고 맹공했습니다.정청래 후보는 오늘(6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
www.mbn.co.kr · 2026.08.05
-
황정민 상대 손배소 법원 강제조정…내용은 비공개
서울중앙지법은 오늘(14일) 40대 여성 A 씨가 황 씨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조정기일을 열었지만, 양측 모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두 사람 사이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고, 법원이 직권으로 합의안을 제시해 2주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정되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4
-
대법 "밀폐된 룸카페, 청소년 금지 맞다" / 네팔 현장소장 "밖에 나오니 사방이 물보라" [정오블핑]
오늘(31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최민성 기자의 입니다.밀폐된 방에서 TV를 볼 수 있는 룸카페는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청소년 보호법에서 정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로 볼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됐습니다.해당한다고 본 1심은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지만, 2심은 청소년보호법에서 명시한 '불특정한 사람
www.mbn.co.kr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