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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세이 세시간 상영시간이 지루한 줄 몰랐다. 전쟁이 끝나고 귀향하는 오디세이가 포세이돈을 극복하고 홀로 귀향에 성공하지만, 집에서 10년을 죽치고 페넬로페를 괴롭힌 일당을 물리친다. 텔레마코스를 왕위에 앉히고 페넬로페와 서쪽 해지는 곳으로 향한다. 나우시카 부분이 아쉽지만
- 김민석의 오디세이 가장 빛나려던 순간, 한 번의 잘못된 판단과 행보로 ‘추락’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말았다. ‘차세대 주자’로 부상한 그는 2002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했고, 같은 해 10월에는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당을 떠났다가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철새’ ‘배신자’라는 오명을
- 오디세이 2026. 8. 7 개봉전부터 엄청난 화제였던 영화 세계 최초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필름 카메라로 찍었다니 아이맥스로 봐주는 것이 예의 심야임에도 불구하고 영화관이 꽉 차 있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영화였고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놀란 감독이 놀란했더라 스토리는 사실 대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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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2026. 8. 7 개봉전부터 엄청난 화제였던 영화 세계 최초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필름 카메라로 찍었다니 아이맥스로 봐주는 것이 예의 심야임에도 불구하고 영화관이 꽉 차 있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영화였고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놀란 감독이 놀란했더라 스토리는 사실 대충이나
- 오디세이 책 다 읽고 아이맥스로 한 번 더 봐야지.. 지금 용아맥 암표가 10만원을 넘는다고! 와우!
- 영화 오디세이 재밌다 재밌다 풍문으로 많이 들었지만 진짜진짜진짜진짜 재밌음.... 거의 손에 꼽는 명작... 지루할 틈 1도 없고 3시간 순삭... 책도 읽어보고 싶고.. 역시 고전이 최고구나 싶고.. 다들 꼭 보시길~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최종본이라고 했나? 귀소본능(?) 모든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떠나는…? 아니… 집을 나온 인물 어쨋든 집으로 되돌려 보내기(?) 스포많음 - 그런데 신화 내용 디 일면 궂이 스포 아닐 지도 1. 애를 건져놓고 밥을 안주고 꽃만 주고 그러니 배고파서 꽃 자
- 오디세이 감상후 - 연기고 자시고 내용, 철학이고 간에 영상이 너무 멋지다 . 촬영... 정말 대박 촬영이 너무너무 멋있었다. 오디세이아 읽으면서 상상했던 그런 이미지 내가 상상했던 그런 이미지 보다 더 멋있었다. 키클롭스 얼굴에 코 삐뚤어진 것 트로이 목마 해변에서 꺼내 끌고 가는 씬 또 그 안에서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를 감상하기 위해 예매를 했다. CGV 대구 현대는 지하 2층에 매표소가 있고 상영관은 지하 3층에 있다.
- 오디세이 좋아하는 배우가 아쥬 잔뜩이라 안볼수 없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라 더더욱 안볼수 없는 오디세이 재미나게 보겠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