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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재영‧문성현 있기에…넥센은 “고맙습니다” 넥센 히어로즈 두 투수 오재영(28)과 문성현(22)이 최근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선발’이란 단어도 어색하지 않다. 염경엽(45) 넥센 감독도 둘만 생각하면 미소가 나온다.
- 불펜 모습(김상수/한현희/오재영/이보근/이정훈/손승락 선수) 늦잠-KTX연착-메모리 카드 구입 1,2차 모두 실패(소니 엿머겅ㅡㅡ마이 머겅)-교통체증으로 인해 야구장 입장도 2회 말이 되서야 했던 이 날. 야구보러 갈 때 본의 아니게 택시 타게 되는 일이 있는데, 이 날은 좀 심하긴 심했다. 길바닥에 버린 돈이...어휴ㅡㅡ; 유니폼 사고 맥주 한
- 6,22-27 송창식 - 1G 6이닝 3실점 패전 권오준 - 4G 4.1이닝 무실점 1세이브 오재영 - 1G 8이닝 무실점 승패없음 김창훈 - 2G 4.2이닝 3실점 승패없음 최진행 - 5G 11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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