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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어지럽고 비워내고 싶을 때, 천수경 사경이 주는 작은 위로 몸은 분명히 피곤한데 마음이 복잡해서 잠이 오질 않는다. 머릿속이 아직 정리.......
- 2026년 8월 2일 vs lg ( 8 : 3 승 ) - 벤자민 : 톨허스트 어제 물맞은거 때문에 우비를 가져가야지 했다가 방에 꺼내놓고 가방에 담아가지고 오질 않았다. 그래 좀 맞자 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물이 적게 와서 거의 안맞음.
- [ 부곡동 ] 비밀숙성의 부드러움, 이태리삼촌 돈까스 가족 단위로 찾는 분들이 많은지 번호가 빠지는 속도도 더디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감이 오질 않았어요. 결국 기다리다 대안을 찾던 중 근처 이 집이 생각나는 겁니다.
- 퀄리티에 놀란 촉촉 브라우니 과자 | 마켓오 브라우니 미니 | 내돈내산 후기 꾸덕 맛있는 브라우니 제품 특징 마켓오 특유의 깔끔한 패키지가 돋보이는 브라우니 각 구워낸 듯 크러트가 살아있다는데 곧 확인해보기로 하구요 개당 89kcal라서 높은지 낮은지 감이 오질
- 서울 신축으로 갈아타기 1년이 걸렸다 [드디어 내집마련 성공]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불안함이 엄습해 오니 잠이 오질 않는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알게된 앨리스허의 1대1 부동.......
- 동대구역브런치 카페 마티네 칠리 아보 오믈렛 살살 녹네 마티네에서 맛있는 브런치 즐기고, 아기 용품 구경할 겸 맛있는 백미당 아이스크림까지 먹을 겸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방문할 예정인지라 전날 저녁부터 설레서 잠이 오질 않았었다.
- < 구마모토 지진, 마치 폭격을 맞은 것 처럼? > 너무 처참하군요. 실종자들 생환을 바랍니다.... 야쓰시로 제지공장에 굴뚝이 저렇게 두동강이 날 정도면 얼마나 강력한 지진이었는지 감도 오질 않는군요.
- 바쁘고 또 바쁘고 그래서 '멍' 해져버린 하루 = 딸 미안해! 창녕에도 한동안 비가 오질 않아 작물들이 많이 말라버렸다. 비가 오게 기우제를 지내야하나? 뭐든 적당히만 와준다면...
- 러닝 1주년 이야기 #마라톤 #요리하다가달리는앤 자다가 잠에서 깨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놓고 누웠는데 달이...어찌나 밝은지 달빛에 눈이 부셔 잠이 오질
- 고량주관 (하우스 오브 신세계 강남) 흑돼지 탕수육 소자 14,000원 딱 6조각이라 와이프랑 3개씩 나눠먹음 너무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일단 먹어보면 너무 맛있어서 강추합니다 애초에 가성비 따지려면 강남 신세계에 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