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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최고의 생일’ 허인서 첫 출전부터 미스터 올스타!…안타 신기록 쓴 나눔, 5연승 질주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인서(23·한화 이글스)가 ‘미스터 올스타’라는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나눔 올스타 허인서는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드림 올스타와 ‘2026 신한 기자단 투표 26표 중 13표를 얻어 미스터 올스타로 뽑혀 상금 2000만 원, 트로피, 바디프랜드 733의 주인공이 됐다.나눔은 이날 승리로 2022시즌부터 5연승 하며 상금 3000만
- 구자욱, 올스타전 ‘퍼포먼스’ 발언 해명…“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라고 말했다.구자욱은 지난 9일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LG 트윈스전이 끝난 뒤 진행한 방송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퍼포먼스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특히 자신과 함께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에 뽑힌 정수빈(두산 베어스)의 투표 홍보 영상 이야기가 나오자 “그런 노력은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성적으로 (올스타에) 가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를
- 김도영·오스틴·강백호 삼파전을 못 보다니…홈런더비 출전 선수 교체 오스틴→오태곤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잠실구장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하지 못한다.KBO는 10일 “오스틴은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열릴 홈런더비에 ‘허리 불편감으로 출전이 힘들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팬 투표 후순위 선수에게 순서대로 출전 가능 여부를 확인해 오태곤(35·SSG 랜더스)을 대체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올스타)의 영예를 안았다. 드림 올스타 선발 곽빈(두산)은 영화 '와일드씽'의 최성곤 의상을, 나눔 올스타 선발 아담 올러(KIA)는 만화 '나루토' 캐릭터로 변신해 장난감 소품을 던지며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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