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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나지 않은 전쟁을 이어간다"…싸움꾼 할머니들의 후예 ▶ 글 싣는 순서 ①[단독]"일본 두들겨 패는 놈은 나 하나"…욕쟁이 할머니의 불호령②[단독]"우리 같은 여성들 돕고 싶다"…연대로 싸운 김복동·길원옥 ③혐오시위에도 밥 한 공기 '위안부 가짜' 모욕에 갇혔던 소녀상…할머니들 뜻 잇는 미래세대 할머니들이 '위안부'로 끌려갔던 전쟁은 끝났지만, 피해 사실을 부정하고 생존 할머니들을 모욕하는 싸움은 아직도 이어지고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우리 편을 모욕 그 우리 성 안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안아야지 모욕 주면 되겠느냐 그런 것도 다 누구를 지칭하는 거겠어요? ◇ 박재홍>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을 지목한 거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 하헌기> 오마이TV 카메라 막고 그런데 제가 아무리 여당 패널이라고 우리 편이 하는 일이라고 아유 잘하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우리 이기인 총장이나 김근식 교수나 이렇게 정청래 대표를 높이 평가하는 거 처음 봤어요. ◆ 이기인> 만수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걸 저는 대안과 미래나, 누구나 저를 포함해서 뜻 있는 분들이 지금이야 좀 모이지는 않고 있지만 차분하게 장 대표 이후에 당을 지금 우리 이기인 총장이 말한 것처럼 과거와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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