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폐막…성화는 꺼져도 꿈은 계속된다
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이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이번 대회는 2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한국에선 이번 대회 탁구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 여자복식을 석권해 3관왕에 오른 윤지유(성남시청)가 기수로 나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다.지난 18일 개회식에서 육상 장민호(안양시청)와 공동 기수를 맡았던
www.donga.com · 2026.10.24
-
조성민, 일본 나오토에 밀려 OCA 선수위원 낙선
동아시아 남자 위원 한 자리를 놓고 일본 육상 출신 나오토 도베와 경쟁했지만, 396표 차이로 당선되지 못했습니다. 조성민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두루 경험한 선수 출신으로, 이번 대회 기간 선수들을 상대로 선거 활동을 펼쳤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10.03
-
[AG 하이라이트] 경보 간판 최병광, 동메달 획득… 한국 육상 AG 첫 메달 주인공
최병광은 23일 일본 아이치 나고야 경보 코스에서 끝난 대회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결승에서 1시간28분35초로 3위를 기록했다. 최병광의 첫 AG 메달이다. 아울러 이번 대회 한국 육상 서수단 첫 메달이다. 1위는 1시간23분32초의 시성지(중국)가 차지했다. 아마니시 도시카즈(일본)가 1시간28분01초로 2위를 기록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9.23
-
노랑풍선, 김병현 코치와 '호놀룰루 마라톤' 러닝 캠프
노랑풍선에 따르면 전 육상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의 러닝 유튜브 채널 '엔듀로레이스' 김병현 코치가 참여해 사전 훈련부터 대회 참가, 회복 프로그램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www.newspim.com · 2026.10.05
-
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폐막…성화는 꺼져도 꿈은 계속된다
한국에선 이번 대회 탁구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 여자복식을 석권해 3관왕에 오른 윤지유(성남시청)가 기수로 나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다. 지난 18일 개회식에서 육상 장민호(안양시청)와 공동 기수를 맡았던 윤지유는 폐회식에서도 선수단을 대표하며 대회의 시작과 끝을 함께했다.
www.newsis.com · 2026.10.24
-
“천국과 지옥 오간 기분”… 男 400m 계주, 4위 태국에 동메달 뺏길 뻔 [아시안게임]
[나고야=권준영 기자] 예선에서 실격 판정을 받고 결선 출전이 불투명했던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시상대에 올랐다.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이 아닌 태국이 동메달을 딴 것으로 표기된 것이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전남광주시청), 비
www.segye.com · 2026.09.28
-
Beyond 9.99… 나마디 조엘진, 44년 만의 AG 男 100m 메달 획득 도전
한국 육상은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를 가리는 아시안게임 남자 육상 100m에서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적이 없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20)이 갖고 있다. 나마디는 대회
www.donga.com · 2026.09.17
-
‘기사회생’ 男 400m 계주, 38초43 韓신기록 쓰며 값진 동메달
예선에서 실격 처분을 받았다가 항소를 통해 판정을 뒤집고 결선에 오른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두 경기 연속 시상대 위에 올랐다. 나마디 조엘진(20), 이재성(25),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로 이뤄진 남자 계주 대표팀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www.donga.com · 2026.09.28
-
[2026AG] '中 수영신동' 위쯔디·'태국 볼트' 분손, 조직위 선정 대회 MVP
대회 조직위원회는 4일 "이번 아시안게임 남녀 최우수선수(MVP)로 수영 개인전 3관왕에 오른 위쯔디와 육상 단거리 2관왕을 달성한 분손을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www.newspim.com · 2026.10.04
-
근대5종 성승민, 한국 1호 금메달…여자 개인전 사상 첫 우승[나고야AG]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과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이다. 이로써 성승민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 항저우 대회 김선우가 모
www.newsis.com ·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