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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4 SUPERSHOW 10 encore | SJ-CORE in Seoul
이 날이 진짜 기념비적인 날이었는데 ㅋㅋ 인생의 다시 없을 대지각을 하였다 ㅋㅋ 이게 다 유가대란을 일으킨 트럼프(?) 때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이날 가사사유로 오전에 어머니 모시고 갈 일이 있었는데 그렇게 볼 일을 마치고 집에 도착한 게 4시 전이었는데 밥 먹고 뭐하고 이제 출발~ 하려니까
blog.naver.com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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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크리스탈제이드 :: 용산아이파크몰점
이번달이 어머니 생신이라서 나갈 때 할인 받고 나갔다. 평일 저녁엔 웨이팅이 없었다. 룸도 있었나보다. 예약하고 가족끼리 외식하기 좋아보인다. 짬뽕은 불맛 제대로 살려서 넘 맛있게 먹었고, 마지막엔 이게 제일 맛있었다고 생각이 들어 1픽이 바뀌었다. .......
blog.naver.com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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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일등 요리사 / 유병숙
"맛있네" "이게 무슨 국인데요?" 국그릇을 물끄러미 바라보시던 시어머니, 이윽고 마치 고장난 레코드처럼 "아휴, 뜨끈하니 맛있네."라는 말씀을 되풀이하기 시작하셨다. 치매를 앓고 계신 어머니. 질문을 받으시면 엉뚱한 대답을 반복하시곤 했다. 무엇을 모른다는 말씀은 절대 안 하셨다. 망각의 세계가 어머니의 언어를 장악하고 있었다.
blog.naver.com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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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6일 금요일 ㅡ아이패드
받은 키보드 #고맙다딸아 오늘은 금요일… 매주 금요일마다 살 수 있는 #할아버지김 와……이게 그렇게 맛있어?? 라고 묻는다면 뭐 그냥 맛있는 김….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정기점검 #볼보 가까운 곳에 센터가 생겨서 너무 좋은 걸… 안전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자 #볼돌이 #요양병원 #어머니 오늘은 어머니 컨디션이 너무 좋.......
blog.naver.com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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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178일❤️/생후2028일❤️
어머니 아버님 며느리 힘들까봐 일찍이 가신다고..ㅠ ㅠ오디가세요 ㅠㅠ자고 가세용 ㅠㅠㅠㅠ 저녁은 어쩌지 하다가 엄마집가기..ㅋㅋㅋㅋㅋ 우리신랑 못먹은 떡국한 여기서 푼다 ㅋㅋㅋ 잠들면 이게 이제 먹히넹... 그전엔 이해를 못해서 안내렸나보.......
blog.naver.com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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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컨디션이 안좋을 때마다, 몸이 시그널을 보내는데...이게 힘들지만, 다행인것 같기도 하고......... 2. 몸이 안좋으니까, 정신적으로 나약해(?) 진다. 그러다가, 문득 아버지와 어머니 생각이 났다. 아버지가 아프실 때 좀더 돌봐드렸어야 하는데, 내가 자식 노릇을 못했다.
blog.naver.com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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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범죄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
proceed/onGoingAll/48CF6751C20667FAE064ECE7A7064E8B 어떤 사건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워낙 남자가 여자 죽이는 사건이 많으니까, 이게 어머니.......
blog.naver.com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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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타이중 우당탕탕 일 3만보 모녀 도보 여행 공유합니다! 타이중 공원, 궁원안과, 타이중 도보여행, 타이중 기념품, Nici 대만 돼지 인형
#대만 #타이중 #대만여행 이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감성이다 맑은 대만의 파랑 하늘과 은근한 초록 대만은 더울때도 그렇게 내가 공원을가서 앉아있었더라.. #제4신용합작소 #궁원안과 요렇게 해서 100 대만달러 딸내미보다 아이스크림 더 좋아하는 어머니 ㅋ.......
blog.naver.com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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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대표 선수를 뽑자
글 제목을 보고 이게 뭔밍?하는 분 많으실 듯하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가진 것 없는 맞벌이 부부가 가문을 일으킬 수 있는지, 그 비법(?) 하나를 알려드린다. "어머니 솔직하게 이야기드리면 아내가 더.......
blog.naver.com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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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노무사] 요양보호사로 일하시는 우리 어머니 무릎이 이렇게 망가질 줄 몰랐습니다(요양보호사 직업병)
요양보호사로 일하시는 어머니. 쪼그려 앉아 어르신 목욕시키다가 무릎이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반월상연골파열, 무릎관절증 등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산재가 되는 건가요?" 이런 질문을 하시는 자녀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어머니는 말씀 안 하세요. "그냥 나이 들어서 그런가 보다" 하시면서 참고 또 참으십니다.
blog.naver.com ·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