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D 천안 인터뷰] ‘승률 50% 이하, 해외파 없는 소집훈련’ 곡절 속 출항하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목표는 오직 금메달…매경기 결승처럼 치르겠다”
[천안=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53)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속 금메달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이 감독은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아시안게임 목표는 금메달이다. 매 경기 결승이라 생각하고 선수들과 뜻을 이
-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 결전지 입성…현지 적응 돌입
시즈오카 사전 캠프를 마친 이민성호 남자 대표팀은 나고야에 도착해 가벼운 회복 훈련으로 컨디션을 조절했습니다.
- ‘4연패 도전’ U-23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조별리그 경쟁…‘중동 모랫바람’ 뚫어야 희망도 있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한국축구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중동 강호’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만난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23일 진행한 대회 남자축구 조추첨 결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사우디, 카타르와 조별리그 D조에 편성됐다. 이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