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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박재홍> 아니, 난 더 이상한 건 정이한부터 들켰어. 들켰는데 그럼 자기가 그러면 왜 계속해요?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그랬는데 이게 이런 일이 생기면 지금 21세기에 그 청년 정치는 무엇이야?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예를 들면 최고위원 최민희 후보 같은 경우에는 박쥐부터 시작해서 난 아니요라고 얘기했던 거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켜보는 사람이 그냥 객관적으로 지켜봐도 저건 너무 심한데 왜 저렇게 품격 ◆ 서정욱> 저는 조희대 탄핵하겠다는 게 아마 두 가지 이유 같은데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녹화된 게 오늘 방송이 됐는데 검찰 개혁에 정부가 바뀌고 1년이 넘도록 안 된 이유 사실은 근본적으로 대통령이 원하지 않고 있어서다. 대통령에게 있다. 그러니까 이분은 난 너하고는 완전히 끊었어, 그러니까 내 마음이 편해. 이렇게 얘기하면서 그다음에 뭐라고 그러냐면 그 당은 해체가 시작되는 거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노영희> 편집을 한 이유 중에 하나는 이렇게 가면 우리 쪽이 분열되기도 하고 이거는 좀 대통령에게 옳지 않다는 생각이 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저는 알거든요. ◆ 장성철> 투표 끝나고 난 다음에 TV 토론하는 게 어디 있어요? 이게 말이 되냐고요. 선택권을 이거는 심각하게 방해한 행위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근데 나는 감독이니까 나도 돈을 벌려면 제일 좋은 컨디션이 있는 선수 그리고 상대팀 전략에 전술에 맞는 선수를 난 선택해서 할 수 있는 그러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얘기를 하죠. 그런데 무슨 이유 때문에 뺐지? 그러면 그 뉴스들이 나오면 그러면 선수들이 모바일을 갖고 다 안 볼까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장성철> 근데 제가 상당히 이거는 의도된 발언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게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또 하나가 어제 이 기자회견 10시에 했거든요. 그다음에 첫 투표하는데도 또 오류가 난 것도 문제고 그게 오류 나서 1시간 투표 시간 연장한 걸로 이게 끝날 문제가 아니거든요. ◆ 장성철> 그럼요.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탄원서에는 일본 경찰에 반박했던 수사의 5가지 허점, 도쿄 미국대사관 담당자에게 설명했던 '미국이나 조지아 주라면 당연히 용의자 신병을 확보했어야만 하는 이유' 6가지, 일본 경찰이 폭력이 있었을 경우 왼쪽 머리 아래쪽에 난 구멍을 설명해 줄 수 있는 물건이라는 것이다. 이후 여러 달이 흘렀지만 일본에서는 아무 연락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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