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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서정욱> 결국은 당원 중심이냐 국민 중심이냐, 이게 논란이 오래전부터 있었죠. 만약에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이 합당해서 이준석 의원이 국민의힘 오게 되면 한동훈 의원도 같이 오는 거냐? 어떻게 하는 거냐?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지금 이게 보수 전체의 어떤 파이를 키우고 정권을 되찾아오기 위해서 우리 당을 국민 눈높이에 맞추려는 작업들이거든요, 이게. 그러면 이준석 대표는 가는 건 괜찮고 한동훈 의원이 가는 건 문제가 있습니까? 그건 마찬가지잖아요. 이준석 대표는 장동혁 대표 비판 안 했어요?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저는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2022년 대선의 1등 공신이 누구냐면 이준석 대표였어요. 이준석 대표가 모든 방송 나가가지고 속도전, 기동전을 하면서 공중파를 다 잡더라고요. 그거는 제가 당시 이준석 대표가 쫓겨날 때도 여러 이야기를 했었고요. 이런 식으로 윤리위가, 제가 이 워딩 그대로 썼을 겁니다.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진종오> 일단 저 또한 국가대표 출신 선수로서 승패를 먼저 떠나서 저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속상하셨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협력 가능성도 언급했는데 약간 원론적인가요?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런데 정치인들의 중요한 소명 중 하나는 국민 통합과 함께 설득이라는 부분도 있어요. ◆ 배종찬>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지금 대안으로 이진숙 의원을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 박재홍> 국민 고통을 체험, 체감하기 위해서. ◆ 이동학> 2시간 46분, 맨발로 얼음 속에서 이 땡볕에서. 조선일보가 당권파 미소 한동훈 신중, 이준석 걱정. 이렇게 했거든요. 정옥임 의원님 맞습니까? ◆ 정옥임> 아마 조선일보도 이렇게 제목을 붙일 때는 근거를 가지고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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