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귀엣말 나누는 임이자-이진숙'
임이자(왼쪽)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이진숙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위·여의도연구원 주최 에 참석, 대화하고 있다.
www.edaily.co.kr · 2026.08.20
-
5·18단체 "국회, 책임지고 이진숙 제명해야"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5·18 폄훼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 5·18기념재단은 27일 성명을 내고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을 환영한다"며 "국회가 끝까지 책임지고 5·18 폄훼 국회의원을 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www.ohmynews.com · 2026.08.27
-
김민석 수첩…서울시장 후보군에 '청래'·한동훈-이진숙 OUT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 등을 적은 수첩을 들여다보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보도된 사진에는 서울시장 후보로 '청래'를 비롯해 다른 네 명의 이름이 흐릿하게 함께 찍혔다. 정확한 식별은 어렵지만, 정치권에서는 '훈식', '원식',
www.nocutnews.co.kr · 2026.09.09
-
민주, 본회의서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상정"
민주당은 단독으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상정했는데요.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이채연 기자. [기자] 민주당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5·18 폄훼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단독 상정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6
-
"스컹크 한마리가 국회를 악취로"…과방위, 이진숙 결의안 '충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오늘(8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관련 사안에 대해선 이 의원이 발언과 표결을 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이날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은 "이진숙 위원의 본인 관련 안건에 대한 발언과 또 표결 회피 촉구 결의안을 오늘 안건에 추가해서 의결해 줄 것을 무거운 마음으로
www.mbn.co.kr · 2026.09.08
-
당 만류에도 5·18 포럼 개최한 이진숙…與, '이진숙 방지법' 발의 [토요와이드]
앵커]차유나출연자]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서양호 정치평론가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서정현 국민의힘 안산시을 당협위원장#MBN #토요와이드 #이진숙 #국민의힘 #5·18 #
www.mbn.co.kr · 2026.08.15
-
野 “與 주도 이진숙 제명은 정치공세”
국민의힘은 이진숙 의원에 대한 범여권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정치공세’라고 규정했다. 민주화운동 왜곡 논란을 받고 있는 이 의원에 대한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소관 상임위에서 통과시켰다.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www.donga.com · 2026.08.25
-
당정 "3대 메가·AI 집중투자"…이진숙 공방도
[앵커] 정부와 여당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 협의를 위해 국회에서 머리를 맞댔습니다. 당정은 내년 예산을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에 집중 투자하고, 전기차 보조금을 대폭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는데요.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박현우 기자. [기자] 네, 국회에선 내년도 예산안 협의를 위한 당정
www.yonhapnewstv.co.kr · 2026.08.25
-
한병도 "이진숙, 최소한의 인간성마저 상실…도의·예의 갖춰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최소한의 인간성마저 상실한 모습"이라고 비판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치인이기 이전에 사람으로서 도의와 예의를 갖추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진숙 의원이 어제도 기자회견을 열고 5·18 재조명과 유공자 명단 공개를 운운하고 있다고 한다"며 "정말 뭐 하자는
www.shinailbo.co.kr · 2026.09.01
-
조국혁신당 "이진숙, '왜 제명돼야 하는가' 스스로 증명해"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조국혁신당은 31일 "오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기자회견은 '왜 제명돼야 하는가'를 스스로 증명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표현의 자유는 무제한적 궤변의 면죄부가 아니다"라며 "이진숙 의원의 무지와 편향을 '표현의 자유'로 포장하지 말라"고 전했
www.newsis.com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