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나쁜 뉴스를 끊어도, 당신의 삶엔 눈곱만큼의 지장도 없다" "최근에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순방 가는 환송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패널을 불러 설명을 하는 뉴스가 어제(10일) 나오더라고요. 유럽은 안정된 사회라 끊어도 가능하지만, 한국은 뉴스 소비 자체를 너무 갑자기 줄여버리면 우리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노선 경쟁을 할 수도 없고 원래 권력 투쟁이라는 건 지저분하고 더러운 거예요. 시간과 이런 거는 조금 걸릴 수도 있긴 한데 민주당은 저거는 되게 재미있어질 것 같아요. ◆ 박원석> 이재영 의원님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거기하고도 여러 가지 기술 교류라든지 많은 얘기가 있었고 또 이탈리아 가 가지고 특별 동반자 협정으로 격상을 했거든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가 막 룰 바꿨다고 막 뭐라 하니까 뭐 바꿀 수도 있죠. 막 그러셨잖아요, 그때. ◆ 윤희석> 대변인님, 이거 민주당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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