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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적십자사 회장 되자 '비상계엄 = 불법'이라는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되자 '비상계엄 = 불법'이라는 인요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했던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으로 선출되자 정치권과 보건의료계에서 "부적격"이라는
- [칼럼] 인요한 인선보다 위험한, 민주 진영 내부의 적 [서드앵글]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인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종 결정했다.
-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에 인요한 전 연세대 의대 교수 연합뉴스(yonhap) 2026.06.22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에 연세대 교수출신의 인요한 박사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 260623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대통령 인준뒤 직무 수행 260623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대통령 인준뒤 직무 수행 인요한(67) 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인요한 선출자는 1959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난 뒤 전남 순천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 인요한, '사과 필요' 지적에 "계엄반대 공개행동 안한 것 반성" 2025년 12월 의원직 사퇴 발표하는 인요한 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5.12.10 nowwego@yna.co.kr (서울=연합스) 하채림 기자 =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비상계엄 당시 계엄 반대 행동에 공개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반성한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에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 선출 대한적십자사가 제32대 회장으로 인요한 전 연세대학교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선출했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의결을 통해 인요한(66) 전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 논란 나아가 이들은 '인요한 선출' 자체를 "분노스럽고 황당한 결정"이라고 규정했다. 특히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인 선출자의 과거 행적과 의료관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다.
- "이게 내란 청산인가"…한지아 의원, 인요한 적십자사 신임 회장 선출 공개 저격 인요한 전 의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공개 반대 이재명 정부가 대신 사과해야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의사 출신인 인요한 전 의원(국민의힘)이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것과 앞서 대한적십자사는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제32대 회장으로 인요한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인요한 회장 선출자 “정치 떠나 인도주의 실천…국민 통합 위해 헌신”
- 내란수괴 윤석열의 술친구 인요한 전 국민의 힘 의원을 이재명은 대한적십자사 회장에 임명 내란수괴 윤석열의 술친구 인요한 전 국민의 힘 의원을 이재명은 대한적십자사 회장에 임명 https://www.youtube.com/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