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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견시츄&임보일기}}장애견이지만 너무나 사랑스런 이나공주의 가족이되어주세요 시흥보호소구조견 유기견시츄 이나공주 입양홍보 비록 한쪽다리는 없지만 너무나 밝고 씩씩한 개구쟁이 이나공주님이랍니다. 친구들한테 놀자고 장난도 치구요 마음에 안들면 짖기도하구요 밥도 잘먹고 패드배변도 잘해요 이제 안아달라고 만져달라고 애교도 부릴줄아는 이나공주예요. 추정나이 3~4살정도지
- [13년 전 오늘] 유기견 임보일기
- [입양공고] 울진보호소_ 울진강아지 임보일기 먹고 자는 순둥 꾸러기 천사들 눈 뜨고 있는 모든 시간이 사랑스러운 존재. 잘 때는 그냥 막 천사입니다 아기는 자고 나면 쑥쑥 큰대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사회화 되어가는 아기 멍들을 보면 너무 예쁘고 매일매일 가슴 설레는 날이에요 하지만 다시 오지 않는 소중한 이 순간들을 저희만
- [임보일기] 중성화 한 노랑이 재봉합 수술 노랑이 수술 부위 실밥이 다 풀려서ㅠ 재봉합하고 왔어요 어떻게든 아기들과 분리를 시켜놓는데 한나절만에 결국 또.. 상봉을 하고 마네요ㅜㅜ 아그들아.. 제발 노랑이 엄마 좀 놔~ 둬라 그리고, 술부 보호를 위해 압박 붕대를 단단하게 감고 녹두 당뇨측정기 리브레 고정할 때 잠시 썼던 에
- 생애 첫 고양이 임보일기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했던 나는 특히 강아지를 참 좋아했다. 하지만 고양이는 조금 무서워했고 큰 관심이 없었는데 (어릴 적에 냥이를 가까이 본 경험도 없고 가끔씩 길고양이들만 본 게 전부였으니까) 정말 이상하게 1-2년 전부터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특히 작년 한국에 갔을
- ♡쟌냐비 임보일기 #1 집사만 무려 일곱 번째 안녕하세요! 나비에요. 노량진 수산 시장이 고향인 나비는 유독 사람을 잘 따라서 시장 상인 분들께 밥을 얻어 먹었답니다. 하지만 시장이 철거되자 나비를 거둬 줄 분은 없었고 구조되어 그렇게 임보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흔하디 흔한 이름이지만 나비의 털코트는 누구보다 특이해요. 뽀
- ♬ 까불이 까물치 임보일기 #마지막편 예쁜 새이름이 생겼어요 ♡ 인기 많은 품종묘도 아니고, 링웜 치료중에 아가냥 대란 시즌인데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물치.. 입양글을 올려도 순식간에 뒤로 밀려 조회수도 얼마 나오지 않고. 물치와 함께하는 매일이 행복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크기 전에 좋은 집사님께 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어요. 같이 지낸 지
- ♬ 까불이 까물치 임보일기 #2 장난꾸러기 턱시도 아가냥 오자마자 임보처에 완벽 적응한 까물치! 의자에 앉아있는 포스가 거의 뭐 사장님급이에요. 장난꾸러기라 손가락 깨무는 걸 좋아하는데 기특하게도 절대 세게 깨물지는 않아요 ㅎㅎ 까진 콧잔등도 지금은 거의 다 회복되었네요~ 앙!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아하는 건 낚시대 장난감..! 숨숨집에서 놀아
- ♣ 뭉땡이 임보일기 #마지막편 사랑해 뭉땡아 행복해 오랜만에 찾아온 뭉땡이 소식이에요~! 아쉽긴 하지만 기쁘게도 오늘이 마지막 임보일기가 되겠네요. :) 다행히도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좋은 집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답니다. 고작 한 달 반의 시간을 같이 했을 뿐인데 보낼 생각을 하니 어찌나 섭섭하고 서운한지.. 뭉땡이에게 크
- ♬ 까불이 까물치 임보일기 #3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는? 침대를 좋아하는 물치.. 처음엔 잘 안올라오더니 이젠 적응이 됐는지 자주 올라오네요! 잘 때도 보면 어느새 슬쩍 올라와서 다리 옆이나 발 밑에 누워 있어요. 은근슬쩍 등을 꼭 기대고 자는 녀석... 보송보송하고 따뜻한 그 느낌 ㅜㅜ 겪어본 분만 아시죠.. 너무 귀엽답니다. 피부병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