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해리 케인, 잉글랜드 A매치 최다출전 타이…피터 쉴튼과 어깨 나란히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33)이 자국 남자 선수 A매치 출전 횟수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네이션스리그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승점 9를 기록해 스페인(12점)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케인은 이날 125번째 A매치 출전을 기록해 피터 쉴튼(은퇴)과 함께 잉글랜드
- 케인, 야말 제치고 베팅업체들 1순위…음바페 “내가 적격이야” 잉글랜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왼쪽 사진)과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오른쪽)가 생애 첫 발롱도르에 도전한다.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주관하고 유럽축구연맹(UEFA)이 공동 주최하는...
-
‘월드컵 4강 주역’ 설기현, K리그2 최하위 김해FC 사령탑에 선임
과거 경남FC를 이끌었던 설 감독은 김해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김해FC는 28일 구단의 제6대 감독으로 설기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설 감독은 현역 시절 벨기에와 잉글랜드 등 이후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와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 감독 등을 역임했다.경남에서는 4년간 팀을 이끌며 세 차례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뤄냈다.김해는 설 감독의 풍부한 선수 및 지도자
- '맨유의 굴욕' 챔스 데뷔팀에 대패…레알 마드리드는 3연승 【 앵커멘트 】 유럽 챔피언스리그 초반 축구 명문팀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전통의 강호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처음 유럽대항전에 나선 팀에게 대패하는 굴욕을 맛봤고, 스페인 간판 레알 마드리드는 3경기 연속 골 폭풍을 몰아쳤습니다.
- “토트넘 떠나겠다” 히샬리송, ‘연봉 3배’에 합의했다…튀르키예 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히샬리송(29)이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행에...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 “히샬리송이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에 합의했다. 그는...
- 시어러까지 47골 남았는데…케인 “EPL 복귀? 지금은 별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격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케인은 20일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인터뷰에서 “토트넘을 처음 떠났을 때만 해도 언젠가는...
- 뮌헨 김민재 부상 이탈…프라이부르크전 결장 "혹시 모를 상황 대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부상으로 프라이부르크전에 결장한다. 김민재는 지난 21일 아스널(잉글랜드)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
김민재 소속팀 뮌헨 콩파니 감독, 훈련장서 쓰러져 병원 이송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콩파니 감독이 훈련을 지휘하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23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에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코치들이 훈련과 경기를 이끈다”고 덧붙였다.최근 바이러스 감염으로 건강이 악화한 콩파니 감독은 지난 20일 열린 아스널(잉글랜드
- 맨시티, 첼시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합의…이적료 2300억원 ‘영국 최고... 이적료는 1억2500만파운드(약 2300억원)로 잉글랜드 축구 역대 최고액과 같은 수준이다. 영국...
-
“심각한 부상 아니”라지만…‘은퇴설’ 김민재, 11월 A매치 소집 괜찮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을 당한 거로 전해졌다.독일 매체 ‘빌트’는 22일(현지 시간) “뮌헨이 두 스타 선수 때문에 비상이 걸렸다” 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김민재와 루이스 디아스(29)가 다쳤다는 소식을 전했다.김민재와 디아스는 전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