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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베르133. 후추 진실이 된데요 무슨일이야 서울역 예쁘다 요즘 내 다이어트는 세끼 밥을 먹는 것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이야 천천히 뺀다 몸을 회복한다 그런 기준 참고는 여기 인스타 @bobi.diet 잔느 Kibou Boxy T 리치그린 예쁘다아 나는 좀 느슨하고 편안한 걸 좋아해서 잔느 크리스피팬츠랑 매칭 신경쓰지 않은 듯하지만 신경썼다 옆동네 키키가 입으면 또 Jackie O,
- ['그을린 사랑' 영화평] 오이디푸스는 어디로 갔나 저주받은 자의 유서 쌍둥이 남매 잔느(멜리사 데소르모-풀랭)와 시몽(막심 고데트)은 어머니의 죽음 후 유언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관에 넣지 말고 나체로 기도문 없이 묻어다오.
- 까망베르136.모토요요기초의 마리와 보루 이런식으로 입어야겠다 미리 책갈피 해두고 하지만 나는 요로케 좋아하는 스커트랑 또 많이 좋아하는 잔느 다이애너 퍼프 라운드카라 새벽 다섯시면 눈이 떠져 괴롭고도 즐거워라 아침에 파자마에
- 카망베르127. daily preferences(서울•도쿄•잔느) 빵과 장미 2002년 개봉 혼자 시네큐브에서 이 영화를 보고 애드리언 브로디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됨 I want bread, but roses too 이 대사가 이제는 특별하지 않지만 그때는 매우 신선했음 당신의 장미는 무엇인가요? 처음으로 자문했던 것 같다 27살 서른이 되기 전이었
- 까망베르118.잔느 fw 좋은습관과 루틴은 좋으나 지루한 것은 반드시 피한다. 산뜻한게 좋다. 옷은 실루엣이 중요하다. 타이트하든 박시하든 몸의 라인을 따라 톡, 툭 떨어지는 옷들이 있고 , 그런 옷들을 사입었고 만들고 있다. 잔느의 fw 준비를 하며 몹시 코너에 몰린 것 같은 느낌. 완성도에 집중하는 편인데
-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685회 <화염>, 686회 <어느 계단 이야기> (TMI) https://youtu.be/2QVHgKkFQAs 늙은 나왈/노유림 젊은 나왈/이유채 에르밀/최해승 잔느/노효정 시몽/김상현 나하드/이유빈 사우다/김민 김우진 이준렬
- 카망베르129. 2025 마가렛은 또 버젼업 준비중이에요 좋아들 해주시니까 니트, 티셔츠 잔느가 좋아하는 제품군이라 공들이고 있고 재미있고 잘하고 싶다 키키가 입으면 나와는 또 다른 느낌 청바지+보트넥조합 잔느
- 카망베르125. 쿠로와 하이이로의 나라(도쿄1) 공항룩에 이렇게 철저할줄이야 잔느 전부를 걸친 키키 *이너: 다이애너 퍼프소매 옐로 블라우스(샘플) *무스가드코트 화이트(구매가능) *셜리템플셔링스커트(샘플) *블랙실크바지(구매가능
- 카망베르124.조이거나 풀거나 잔느 울은 정말 자연스러운 윤기 코팅 느낌엄는 그리고 그래서 부드럽고 가볍고 섬세해 잘 입어주는 잔느걸들 메리노울 연그레이 으네님 예쁘네!
- 프리오더_울코트 셀렉션_잔느서울 (착샷과 이미지추가, 가격) 종료 이번 잔느 프로모션 코트들 눈이 매서운 분들이라면 반드시 겟할수밖에 없쬬! 아름답죠? 올슨은 이 컬러 롱콧트 이렇게 조졋네요 샌들 신은거봐요 요즘 날씨 스타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