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시즌 39호’ 오스틴, LG 구단 역대 단일시즌 개인 최다홈런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리포트]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구단 역대 단일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오스틴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종전 기록은 2020년 로베르토 라모스가 쳐낸 38홈런이다.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이후 5경기서 홈런을 뽑아내지 못했던 오스틴은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서 5타수 3안타(2홈런
- [핌in잠실] '양의지 목 담 증세 결장' 두산, 안재석 데뷔 첫 4번 카드 승부수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두산이 잠실 라이벌전에서 간판타자 양의지 없이 LG를 상대한다. 두산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 [핌in잠실] '옆구리 부상' KT 장성우 복귀는 아직, 이강철 감독 "여유롭게 확인"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의 복귀가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KT 이강철 감독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이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여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장성우는 왼쪽 옆구리 뒤쪽이 아직 애매하다고 한다.
- [핌in잠실] LG '햄스트링 부상' 이재원 이탈...새 '亞쿼터' 케네디는 19일 등록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이재원을 말소하고 내야수 손용준을 1군에 등록했다. ...
-
두산 양의지, 5위 수성 의지 보였다…전력질주 결승득점+쐐기 솔로포까지 작렬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39)가 맹타를 앞세워 팀 5위 수성에 앞장섰다.양의지는 1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 [핌in잠실] '오카다 영입 무산' LG, 亞쿼터 플랜B 가동..."박시원은 5선발로 끝까지"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행정 착오로 아시아쿼터 교체 영입이 무산됐다 하지만 곧바로 대체자 확보에 나섰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아시아쿼터)플랜 A는 무산됐...
- [핌in잠실] 한화 주전 중견수 아직, 김경문 감독 "오재원 복귀 전까지 여러 선수 나설 전망"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해도 한화의 중견수는 고정 포지션이 아니다. 당분간 한화 중견수는 당분간 여러 선수에게 번갈아 맡길 예정이다. 김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오재원이 복귀하기 전까지는 여러 선수가 중견수로 나오지 않을까
-
7연승 가도 친정에 비수를…데이비슨 NC 상대 KBO 100번째 홈런, 키움 2연패 탈출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이 친정 NC 다이노스의 8연승을 저지했다.데이비슨은 6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NC와 ‘2026 신한 SOL 리그 최하위(10위) 키움(44승3무80패)은 이날 승리로 2연패서 벗어났다. 6위 NC(55승2무59패)는 지난달 27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이어왔던 7연속 경기 승리에 마침표를
-
‘고우석 KBO리그 복귀전서 통산 140세이브’ 3위 LG, 2위 삼성과 3.5G차
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복귀전서 KBO리그 통산 140번째 세이브를 따냈다.고우석은 4일 잠실구장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1~3일 잠실 두산전
- [핌in잠실] 1군서 자취 감춘 '파이어볼러' 정우주·김서현..."김서현은 아직, 정우주는 곧"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1군 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팀의 영건 우완 불펜 자원 김서현(23)과 정우주(19)를 언급했다. 김 감독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불펜에서 누군가 1군으로 올라올 경우 정우주나 김서현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