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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요즘 대두되는 것이 사실 정청래와 장동혁의 평행 이론입니다. 두 분 다 강성 지지층, 당내 여론에만 집중하고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이런 얘기를 해서 장동혁의 또 존재감을 살려주는 것, 그것 때문에 저는 더 많이 화가 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대통령께서 정리하셔야 될 거 같아요, 이 부분은.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리고 박민식 후보, 그러니까 즉 장동혁의 아바타라는 평가를 받았던 분이 몇 퍼센트를 받았습니까? 15% 받았잖아요. 그러면 우리 의원들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돼요.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 서용주> 심하든 말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잘 지혜롭게 민주당은 헤쳐 나갈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국민의힘은 장동혁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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