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심융합특구에 공동캠퍼스를" 울산시·지역 국회의원 토론회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공동캠퍼스 조성·운영을 위한 도심융합특구 ...
-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공표용 여론조사도 의뢰 인정" 서울중앙지법[촬영 이성민, 장지현][촬영 이성민, 장지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 [진주소식]진주시,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 시상식 등 영예의 대상은 부산의 박재우 작가가 출품한 '진주의 빛, 남강을 넘어 세계로 흐르다'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김산 작가의 '역사의 바람'이, 우수상에는 장지현 작가의 '오래된 위로'
- UNIST, 차세대 EUV 포토레지스트 '맞춤 설계'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지현 교수팀은 주석계 포토레지스트에 붙는 리간드의 특성을 조절해 주석 원자의 집합 구조와 감광 반응을 제어하고 이에 따라 감도와 패턴 정밀도를
- 현대차 "완전월급제 도입 확정 아냐…노사 협의·공동연구 진행" 2시간 일찍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2시간 일찍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현대자동차 노조)가 사흘간의 부분파업에 돌입한 13일 명촌정문에서 이 공장 오전조 근무자들이 평소보다 2시간 일찍 퇴근하고 있다. 2026.7.13 jjang23@yna.co.kr (끝) 2시간 일찍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 김남일·김영광, ‘취재진 손흥민 뒷담화 논란’ 입 열었다 (토크토크쇼) 경기를 비롯해 지난 3주간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시킨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의 주요 장면과 이변들을 돌아본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김남일, 김영광과 장지현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