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취미는 사생활 - 장진영
은협은 두 아들과 큰딸에게 했듯 보일 씨를 도와주고 격려했다. 작은딸에 앞서 남편에게 걸음마를 가르치게 되리라는 것은 꿈에도 몰랐지만. 이 얼토당토않은 상황에 은협이 인내하는 이유는 하나였다. 앞서 말했듯, 기왕 비싸게 샀으니 사용을 해야 했다. 그러지 않으면 제 명에 못살 것 같았다.
blog.naver.com · 2025.05.09
-
[소설] 장진영-치치새가 사는 숲 리뷰
직업인의 삶은 그런 것이었다.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어 할 수 없는 것. 하고 싶은 것 때문에 하기 싫은 걸 해야 하는 것. 표지에 홀린다.. 북클럽 선택도서 중 1이었던 치치새를 재빠르게 읽었다 제일 가볍게 읽힐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였다. 치치새가 진짜 존재하는 새인가 궁금했는
blog.naver.com · 2025.05.15
-
경제학과 사회학.
. - , 로버트스키델스키 지음, 장진영 옮김 로버트 스키델스키의 책은 항상 감동이다.
blog.naver.com · 2025.09.23
-
과학의 횡포.
. - , 로버트스키델스키 지음, 장진영 옮김 심리학은 철학에서 과학적 방법론을 가지고 떨어져 나왔다. 프로이트는 가장 유명한 심리학자이지만, 과학적이지 않다는 이.......
blog.naver.com · 2025.09.29
-
월간음악 2025.04
3명의 음악가들의 월간음악 잔치 월간음악 2025.04 날짜 : 2025.04.18(금요일)19.30 장소 : 서울 서초구 서초 중앙로56(블루타워) IPAC홀 연주자 Piano : 장진영
blog.naver.com · 2025.04.19
-
하얼빈 AG, 열전 마치고 폐막…한국 金 16개로 종합 2위+차준환·김채연, 사상 첫 남녀동반 金+하얼빈동계AG, 한국 첫 메달은 쇼트트랙 혼성
하얼빈동계AG, 한국 첫 메달은 쇼트트랙 혼성 중앙일보 입력 2025.02.08 11:46 업데이트 2025.02.08 14:52 장진영 기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 [출처:중앙일보] 장진영 기자 artjang@joongang.co.kr [출처:중앙일보] 하얼빈 AG, 열전 마치.......
blog.naver.com · 2025.02.09
-
2024_스물 다섯번째 <취미는 사생활>, 장진영
이렇게 끝난다고? " 첫째, 외출할 때 문을 잠가. 물론 외출하지 않을 때도. 보다시피 비싼 물건이 많거든. 둘째, 다른 사람을 믿거나 도와주지 마. 살해당하지 말라는 뜻이야. 셋째, 자살하지 마. 적어도 여기서는. 정 이 별장에서 자살하고 싶으면 오너가 된 다음에 해." 문을 잠그지도
blog.naver.com · 2024.08.12
-
장진영 - 치치새가 사는 숲
행복과 불행은 배치 고사를 봤다. 평균을 위해 같은 반에 배정되었다.
blog.naver.com · 2024.07.25
-
(성탄인터뷰) 예수의 이웃사랑 실천하는 이, 그가 작은 예수 / 정양모(90) 신부 - 백성호 기자 / 중앙일보 2024.12.23
장진영 기자. 성탄절은 왜 12월 25일인가. “정확한 예수의 탄생일은 아무도 모른다. .......
blog.naver.com · 2025.01.03
-
치치새가 사는 숲(장진영, 2023) 감상 : 누구도 그 애를 규정할 수 없다
초반에 읽으면서 혼란스러운 느낌이 좀 있는데 미성년자 성폭력에 관한 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해가 된다. 묘사 때문에 읽을 때 불편한 수 있을 것 같고 나도 그랬지만, 그 '불편함'이 이 작품의 의도라고 여겨진다. 분명 모든 십대 소녀가 치치림 같지는 않을 것이다. 치치림의 행동이나
blog.naver.com ·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