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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 '곪아 터진' 중진공 한계기업 대출 1조 돌파…강석진 이사장 재임기간 대폭 악화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의 정책자금 중 한계기업 대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 강석진 이사장 재임기간(3년) 크게 악화되면서 관리능력이 도마에 올랐다.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차규근 의원(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 [하반기 달라지는 것] 폐업 후 재취업하면 정책자금 상환 최대 7년 연장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 소상공인 정책자금 5000만원을 대출받아 카페를 운영하던 A 씨는 경기 악화로 결국 폐업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취업에 성공할 경우 정책자금 상환기간을 최대 7년까지 연장받을 수 있고, 취업 후 1년 이상 근속하면 금리도 0.5%포인트 낮아져 재기를 위한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 금융위, 지방 우대금융 강화…2028년까지 정책자금 164조원 공급 금융위원회가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 우대금융 확대에 나선다. 정부는 2028년까지 지방에 공급하는 정책금융의 규모를 164조원으로 늘린다. 금융위원회는 11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기술보증기금 등 6개
- 1400억 풀었는데…홈플러스 정책 자금 집행률 22% 그쳤다 홈플러스 납품업체와 입점업체를 긴급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마련한 정책자금 1400억원 중...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기부와
- "신청 쉽지 않다"…홈플러스 지원자금 1천400억 중 집행 22% 뿐 홈플러스 납품·입점업체의 자금난을 덜기 위해 마련된 1천4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 가운데 실제 집행된...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 금융위원장 “2028년 지방에 164조 정책자금 공급”…규모 43조 키웠다 2028년 지방에 164조 원의 정책 자금이 풀린다. 당초 금융당국이 계획한 121조 원보다 43조 원 늘어난 규모다. 지방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기술보증기금 등 6
- '지방 시대' 정책자금 2028년 164조원으로 확대…6개 기관 '정책금융 동행' 정부가 오는 2028년까지 지방에 공급하는 정책자금 규모를 연간 164조원까지 대폭 늘린다. 지역 기업에 금리 인하와 한도 확대 등 우대 금융 혜택을 전방위로 지원한다.
- 거제·통영 호우 피해 소상공인에 최대 3억…금리 1.5%로 인하 정부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통영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한다.
- 'K-민생지킴대출'·'청년기회자금' 신설…서민금융 예산 1.6조로 확대 박홍근 기획처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아 정책자금 지원과 채무조정 상담 현장을 둘러본 뒤 관계부처 공공기관 민간단체와 간담회를 열었다.
- 중기부 "거제·통영 호우 피해 소상공인 지원...대출한도 3억원으로 확대"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경남 거제 통영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정책자금 금리를 낮추고 대출 상환기간을 연장한다고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