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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 거부한 李대통령, 수사권 관련 과거 발언 어땠나
우리는 현재 상태가 계속 유지될 경우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저는 시스템이 보장이 안 되면 우리가 반대의 입장에 처했을 때가 더 문제"라고 덧붙였다. 조국 장관님처럼 검찰이 기소하기로 딱 목표를 정해서 나올 때까지 탈탈 털고, 허접한 것까지 다 걸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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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런데다가 조국 대표가 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2019년에 조국 대표의 검찰 개혁과 관련해서 서초동에서 아마 집회를 했을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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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D-50…'당심' 가를 4대 승부처
여권에서는 이 채널을 축으로 정청래 전 대표를 문재인 전 대통령,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유시민 작가와 같은 편으로 묶는 시각이 많다. 김 총리가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 대신 정몽준 후보를 지지했던 전력을 문제 삼는 쪽도 주로 전통 지지층이다.
정 전 대표는 이슈 선점에서 한발 앞서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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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 조국 혁신정책위원장.
◆ 장성철> 그러니까 두 분이 뭔가 이렇게 암묵적으로 협공 작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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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이 부분은 일단 일부 보수 인사들을 영입하는 문제, 보수 인사들을 어떤 포스트, 지휘대에 배치하는 문제를 두고 얘기를 했었는데. 유시민 작가는 이 부분도 좀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를 했어요. 정확한 표현으로는 대통령이 당무에 지나치게 개입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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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부동산 문제 같은 경우도 용산의 국제업무지구에 주택 수를 늘리고 앞서.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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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10만 명 그 사람들이 야, 정청래 우리 조국 좀 배려해 주지 안 해 주고 말이야. 이번에 진짜 두고 보자 전당대회 때 찍나 봐라. 생색이라도 좀 내달라라는 건데 이거 민주당 문제 아니에요?
◆ 서용주> 창피해 죽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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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조국 원장은 지방선거까지 연계시켜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김용범 실장 책임론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보완수사권 문제 포함해서. 이렇게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 성기홍> 그건 미래의 문제이긴 하지만 원칙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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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검찰 개혁 문제부터 시작해서 합당 문제 최근에 김용남, 조국 문제까지 그런데 다음 전당대회 어떻게 편을 나눠 가지고 갈려서 싸울 거라 눈에 보듯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됐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겠지만 패배했는데 그것도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패배해 버렸단 말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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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박성태> 김성열 최고위원은 어제 유시민 작가의 발언, 대통령이 욕먹을 일은 남 시키고 인기 얻는 일은 본인이 한다라고 유시민 작가가 얘기했는데 그게 아니다, 부동산 세금 문제 대통령만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