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943년 경성역, 배웅하는 윤치호 식민지시기 조선 최고의 지성, 윤치호(1865-1945)가 1943년 10월 4일 월요일 정오에 경성역(서울역)에 나타났다. 그의 나이 78세 되던 해이다.
- 역사와 오늘 2024년 9월 26일 식는다 역사가/계단이어서가 아니다 오르막이/있었다면 이토록 숨차지 않으리라/물려주어야 할 무게 때문이다/고층건물도 뒤집어보면 계단이다/내가 따르고 네가 앞서간다" -김정환 ‘희망의 나이 만들기 위한 비전으로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 젊은이들이 성과 생식 학적 건강에 관해 잘 알고 올바른 결정할 수 있도록 피임에 관한 의식 증진이 목표 9월 26일=1881(조선
- 24년 01월 마무리 : 정신 차려요 콩이씨 진짜 맛있다 술 당기는 맛 이런거 보면 술한잔 생각나느게 나이 들었다는 건가 술먹을때도 속이 든든해야 혀 유니폼은 내가 입고 싶은 대로 입는다 #내돈내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장 속은 텅텅 빈 허수아비 조선 티비 시상식 따라간 날 나도 같이 벅차올랐던 양가감정이 들던날 나는 사주 보면 장군감에 일을 해야 하는 사주 진두지휘을 할 사주인데 여자라는 벽에 약간
- 효명세자 그는 1809년(순조 9년, 나이 20세 때)에 창덕궁 대조전에서 순조와 순원왕후의 적장자로 태어납니다. 자손이 귀한 조선 후기인데 적장자라니 참 의미 있는 이영이었습니다. 2. 1812년 이영의 나이 4세 때 왕세자로 책봉되었고 1819년 11세 때 관례를 치르고 그해 10월 조만영의
- 서산 대사 일대기 스님은 조선 중종 15년인 1520년 3월 26일 평안도 안주에서 태어났다.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의지할 데 없는 스님의 총명함을 알아본 고을 사또가 서울로 데리고 가 성균관에 넣어주었다.그때 나이 열두살이었다. 15살때 여행길 지리산에서 숭인崇仁장로를 만나
-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클럽라운지 주말에 1박으로 가까운 웨스틴 조선 부산에 다녀왔어요. 부산 조선호텔은 식사하러 자주 가는 편인데 숙박은 아마도 20년... 함께 나이 들어가고 있는 거죠??
-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클럽라운지
주말에 1박으로 가까운 웨스틴 조선 부산에 다녀왔어요. 부산 조선호텔은 식사하러 자주 가는 편인데 숙박은 아마도 20년... 함께 나이 들어가고 있는 거죠??
- 2021. 7.29 -부동산 개판 치고, 집 사지 말라는 정부 비아냥 대마왕 ㅎ 부동산과 방역을 묶어서 씹은 조선 1면 굵직한 기사를 이어붙여서 제목으로 쳐발쳐발... 편집공학상 엄지 척~ 지들이 집값 올려놓고는... 잘 난 녀석들 꾸밈말 대잔치 ㅎㅎㅎ 황선우, 자유형 100m 결승 진출 200m 예선에선 한국신기록, 이번엔 아시아 신기록 아직 어린 나이...
- 강상원 박사의 신미대사 훈민정음 창제설도 엉터리다 훈민정음(언문)이 반포된 해가 1443년이니까 신미대사의 나이 32세다. 신미대사 32세에 훈민정음을 창제했다니. 그리고 조선 시대는 물론 대한민국에 와서도 상형문자를 익혔다.......
- 단천기생 항 아 단천기생 항 아 이 이야기는 조선 후기의 선비 이희준의 계서야담(李羲準 溪西野談)에 나오는 일화로서 남주인공인 숙종(肅宗) 때 명신 김우항(名臣 金宇杭 호; 甲峰 우의정 지냄)은 실명 학문에 정진하느라고 가사를 돌보지 못했고 과거에 거듭 네 번이나 낙방하여 나이 40이 되도록 포의한사(布衣寒士)로 지내는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