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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포스코·한진 브라질 집결…"투자부터 공급망까지 원팀"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와 생산, 공급망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류진 한경협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조원태
- KOVO, 임시 총회서 새 총재로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선임…2029년 7월까지 KOVO 이끈다 그는 6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조원태 총재(50·대한항공 대표이사)의 뒤를 이어 7월부터 제9대 총재로 업무를 시작한다.
- 상반기 '연봉킹' 올해도 여전…이재용은 10년째 무보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대한항공에서 53억8300만원, 한진칼에서 36억7천만원 등 모두 90억5300만원을 받았다. 대한항공 보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40.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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