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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한동훈, 의원 사명 성실히 이행…장동혁은 논평 가치 없어" 김 전 위원장은 16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나와 "한동훈 의원은 본인이 법조인으로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지금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에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시비를 한다고 하는 자체가 나는 좀 석연치 않게 느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 "추석 지나면 금리 더 오른대" 대출 이자에 한숨…예적금은 방긋 돈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리가 계속 올라 걱정입니다.▶ 인터뷰 : 이민옥 / 분식집 운영- "(대출)이자도 10만 원 정도인데 그것조차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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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 연설…"개헌, 국민 원하는 선까지"
"나라 걱정 깊은 국민께 집권당 대표로서 송구" "어려움 많지만 옳은 길 가는 지금…힘 모을 때" "외부선 한국을 정치·경제·문화 모범국가로 평가" "내부 시선은 달라…출생 적고 행복지수 낮아" "정치란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 "민주화 이후 아픈 현실…승자독식 격차사회" "사람 빵만으로 살지 않아…꿈과 비전이 생명" "산업화·민주화 넘어 품격 있는 기본사회로
- 서장훈, '쉬었음 커플'에 폭발 "지금 연애할 때 아니야"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서장훈이 '쉬었음 커플'에게 "지금 연애할 때가 아니다"라고 충고했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커플은 두 사람 모두 일을 쉬며 구직 중이었다. 남자친구는 6년간 다니던 회사에서 번아웃으로 퇴사했다.
- 홍준표 “내가 李 정부에 아부?…현혹되는 바보같은 사람 있다는게 아쉬워” 홍 전 시장은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이 정부가 성공해서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며 “현실정치를 그만둔 지금 진영논리에 얽매이지 않고 세상을
- "이웃 가게 먼저 문 닫길 바랐다"... 택배 뛰는 사장님의 자괴감 "택배를 뛰어서라도 직원 한 사람 인건비를 마련해야죠. 지금 어렵다고 직원을 내보내면 이 사업장의 미래는 없는 거잖아요." 200평 규모의 자동차 정비업체를 운영하는 사장 A씨는 놀랍게도 택배 일을 병행하고 있었다.
- 대홍수 9일 만에 '기적의 생환'…"한국인 9명도 부디 무사히"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구조대원들이 진흙 속에서 남성 한 명을 구조해 냅니다.온몸에 진흙을 뒤집어 쓴 남성은 괜찮다는 듯 손을 들어보이는데요.네팔 발생 9일 만인 오늘(4일)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구역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대가 수색 작업을 펼치던 도중 안에서 사람
- 전소민 동생 "종국엔 누나와 연결해 달라는 사람 태반" 그는 "적어도 괜찮아 보이는 사람들 속에 섞여 있으면 나도 뭔가 괜찮은 사람 같았으니까"라고 했다. 이어 "사업이 망하고 38살이 된 지금 내 곁엔 남은 사람이 거의 없다"며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나의 과거, 연예인 동생이라는 점. 나름대로 괜찮아 보이는 삶 때문에 그들도
- 김혜수 "지금 내 연애가 문제다" 깜짝 발언 배우 김혜수는 30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 쿠팡 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 배우 조여정·김지훈·김재철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혜수는 네 사람 중 가장 막내인 김재철을 칭찬했다. 그는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에서 무게 있는 역할을 많이 했는데 성격이
- 홍준표 "내가 이재명 정부에 아부?...현혹되는 바보들이 있다니" 페이스북을 통해 "무지한 그런 자들의 혓바닥에 현혹되는 바보같은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참 아쉽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나는 이 정부가 성공해서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며 "현실정치를 그만둔 지금 진영논리에 얽매이지 않고 세상을 두 눈으로 보면서 여야의 잘 잘못을 지적하고 오로지 내 나라가 잘되기만을 바라는 재야에 있다"고 적었습니다.그는 43년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