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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 김민석> 지금까지 1년은 임기 초에 내란을 극복하고 첫 틀을 잡는 시기였다면 지금은 그야말로 국회와 당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과거에 당대표를 했던 분들 포함해서 총선, 지방선거, 대선을 다 지휘해 보고 다 승리해 본 건 현재는 제가 유일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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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아니 그렇게 5.18 계속 헌법 전문에 넣자고 얘기했잖아요. 5.18 정신이 그 개헌을 해서 현직 대통령 임기 연장해 주는 게 5.18 정신입니까? 그러니까 저는 지난번에 이 지방선거 평가에 있어서 합당했으면 안 졌다는 이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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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저는 6월 3일 오후 6시 방송사 출구조사 6.3 지방선거 때까지만 사실 생각하고 당대표직을 수행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속마음, 진정성과 달리 심지어는 지방선거 후보 지원 유세를 당대표로서 당연히 다니는 거 아닙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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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말씀하셨던 이제 지방선거 과정에서 제안하신 내용들 또 더 있잖아요. 대구 시민참여위원회 상설화 등 5대 혁신 과제를 제안을 하신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인가요?
◆ 강금수> 저희가 지방선거 때 이제 많게는 9개 분야에 30개 정책 과제 세부적으로는 80여 개 세부 과제를 제안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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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그다음에 지방선거 때 정황들이 있지 않습니까?
◇ 박성태> 두 가지가 있는 거네요. 다만 현재 대통령과 함께 남은 임기 4년을 8년처럼 쓰시겠다고 하는 저렇게 일을 많이 하시는 대통령과 함께 일을 할 거냐.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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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이런 기대를 섞어서 얘기하는 것 같은데 근데 저는 여당이고 대통령 임기 초에 전당대회고 임기 초에 일어나는 권력 경쟁이기 때문에, 조금은 더 질서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겠다 이런 지금 지방선거 이후에 보궐선거 관련해서 책임론 공방이 있는 거잖아요. 이 선거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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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우리나라 헌정사에 임기 4년이 남은 대통령 초기 1년 동안에 당대표와 대통령이 명청 대전을 한다, 이렇게 언론의 주요 주제로 나오는 경우는 헌정사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지금 임기 4년이 남은 정권에서 대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좀 생뚱맞은 이야기인데 당권을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고 너무 저는 엇나가는 뜬금없는 이야기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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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또 당선인이 임기 개시 전에 사퇴하거나 사망하거나 당선 무효가 된 경우에 재선거가 치러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사태는 당선자 개인의 신분상 문제가 아니죠. 지금까지 6·3 지방선거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세라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변호사님 고맙습니다.
◆ 김세라 >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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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많은 일이 있었죠. 사실 12·3 불법 비상계엄이 있었고 바로 해제가 있었고 대선이 있었고요. 지난번 지방선거, 그러니까 지지난번이죠. 문재인 대통령이.
◇ 박성태> 2018년 지방선거.
◆ 우원식> 탄핵으로 집권하고 딱 1년 후에 선거를 치렀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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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아니, 미국에 가서 그 김민수 최고위원하고 같이 찍은 역대 사진, 그게 도대체 우리 당의 명예를 얼마나 실추시키고 그때 당시에 그 6.3 지방선거 앞두고 얼마나 많은 표를 날려버렸습니까 그럼 국회의원 4년 하는 동안에 중간에 임기 평. 또 당원들한테 그거 물어보고 그 또 연말에 하고 이렇게 합니까? 2년 뒤에 또 합니까?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