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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시트 두 개 넣으니 끝이더라" 4인 가족 패밀리카 현실 차종 총정리 유모차와 기저귀 가방, 짐가방까지 더하면 소형 SUV 트렁크는 금세 찬다. 셀토스나 코나가 갑자기 작아 보이기 시작하는 게 이 시점이다.
- 안규백이 사퇴할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보면 기가 찬다. 건국 이래 가장 부적격한 자가 국방의 수장이기 때문이다.
- 돌연사 오기전 몸에 나타나는 증상 lifehealthy1001 똑 부러지는 건강 돌연사가 찾아오기 전 나타날 수 있는 위험 신호 평소 잘 오르던 계단에서도 갑자기 숨이 찬다 익숙한 활동에서 갑자기 숨이 차고 가슴까지
- (둔촌동) 대방양곱창구이 넉넉하게 즐기려고 곱창 4인분과 양을 주문하니 불판에 빈틈없이 꽉 찬다. ^^ 곱창과 양 구워지는 동안 술안주로 곁들이기 좋은 신선한 천엽은 꼬들꼬들한 식감이 맛있다.
- 장인손길 장인약과 쫀쫀하고 쫀득한 이 마음의 깊이만큼, 오늘 하루도 달콤함과 감사함으로 가득 찬다. 고마워♡
- 검찰도 수사할 수 있잖아. 직접 수사하라고. 보완수사권 으로 찔찔 짜지말고. 보완수사권 가지고 찔찔 짜는 언론들 보면서 기가 찬다. 민주당 일부 놈들도 정신머리가 완전히 대충대충..과거 민주당 종특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거 같다.
- 아직도 불편하게 아이스팩으로 냉찜질하고 있나요? 최근 계속 무릎에 물이 찬다. 원래 무릎이 조금 안 좋은 것도 있지만 직업 특성상 오래 서있다 보니 무릎에 무리가 온 것 같다. 무릎뿐만 아니라 발목도, 허리도 아프다.
- 생존을 위한 담합인가... 큰풀이 많으니 한 발자국 가기가 무섭게 바구니가 찬다. 너무 메말랐는데 어제 저녁에 시원한 기온에 물을 주었더니 풀도 잘 뽑힌다 흐미... 이게 무슨일이랴..
- 서울 종로구 관수동 한도삼겹살의 50년 역사 속에 박제된 유쾌하고 정겨운 비하인드 스토리 줄 선 손님들을 녹인 사장님의 '아재 개그' 저녁 6시가 조금만 넘어도 1층과 2층 매장은 물론, 좁은 관수동 골목길 야외 테이블까지 인근 직장인들로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다.
- 동성로술집 애주에서 안주먹방 제대로! 요즘 동성로술집 중에서도 교동이 핫한데, 평일에도 주말에도 사람이 늘 꽉 찬다. 그래서 주말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웨이팅을 예상하고 가거나 일찍 가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