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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팬픽 단편팬픽 찬디팬픽 찬디 찬열x디오 찬열x경수 ) 구원 01 사랑하는 그대들에게 그들의 이야기가 작은 구원이 되길. 구원 written by. 이리 01* 공기가 달았다. 따스하게 내리쬐는 태양 사이로 언뜻 언뜻 상쾌한 바람이 불었다. 이른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길거리를 나다니는 인파가 드문드문했다. 좁고 기다랗게 이어져 굽어지는 낡은 골목길을
- 엑소팬픽 단편팬픽 찬디팬픽 찬디 찬열x디오 찬열x경수 ) 빙그레03 스릉하는 벙커님들을 위한, 천됴복숭아님이 의뢰하신 리퀘스트 단편! 정확히 팔개월 하고 늦어, 하루 지난 오늘 컴백한 빙그레... 죄송합니다. 허허 부디 재밌게 읽어주십셔. 사랑해요 '3' 츄츄 빙그레 written by. 이리 * 03 “도경수.” 박찬열의 음성에 나쁜 짓을 하다 걸린
- 찬디? 경'수'로 엓카 쓸려하는ㄷ데 무슨 커플링으루 쓸까요???'ㅅ' 슈디?첸디?백도?면도...?? 근데 전 왠지 마이너가 끌ㄹ리네융...!! 카디,찬디보다....은근 더 끌려..왜그랴짖
- (찬디 찬열x경수 찬열x디오) 걸음 걸음. * 해사한 봄, 내리쬐는 온화한 태양이 도심의 어느 카페 창가 유리로 산산히 부서져 들어왔다. 평일의 이른 오후의 시각. 카페는 조용한 발라드 음악이 스피커에서 잔잔히 흘러나오고 있었다. 손님이라곤 구석진 자리의 창가 테이블의 남자 두명 뿐이었다. 카운터에 앉아 책을 읽는 카페
- 엑소팬픽 찬디팬픽 찬디 찬열x디오 찬열x경수 ) 검은 늪 written by. 이리 “찬열아. 좋아해.” “.......” “좋아한다니까.” “....개소리 할 거면 꺼져.” 흐흥. 뭐가 그리도 웃긴지 잔뜩 코끝을 굴려 코웃음을 뺀다. 의자 깊숙이 등을기대 나른하게 앉아있던 자세를 고쳐 잡고 책상에 팔을 올려 턱을 괴고는 한없이 투명하게 보일
- 엑소팬픽 찬디팬픽 찬디 찬열x디오 찬열x경수 ) 속절의 시공 *01 속절의 시공. written by. 이리 입술사이로 흩어져 나온 연기가 별이 쏟아진 까만 밤하늘로 치솟았다. 안개처럼 습하게 흩어지는 연기를 느릿하게 쫓는 까만 눈동자가 습한 안개속을 헤매듯 나즉히 부유했다. 엉겁의 시공을 넘나드는 듯한 그의 시선은 무척이나 우아스럽고 고귀하게만 보였다
- 엑소팬픽 찬디팬픽 찬디 찬열x디오 찬열x경수 ) 속절의 시공- prologue Happy birth day my dear, 경수의 생일 축픽이 연재물이 되다니.. 역시 우리 벙커님들은 대단해. 감사해요. 사랑해요 벙커님들. 재밌게 읽어주세요. 속절의 시공. written by. 이리 * prologue 마른 모래로만 이뤄진 광활한 사막. 습윤하나 없는 공간을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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