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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국가에 의한 참정권 침해 규탄한다"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국가에 의한 참정권 침해 규탄한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 18개 대학 총학 '시국선언'…"참정권 훼손"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에서 빚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은 오늘(10일), 이들 대학 총학들은 동시다발적으로 시국선언문을 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
- [사사건건] 대학가로 번진 참정권 운동 外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가 닷새째 이어지면서 전국 대학가 청년을 중심으로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는 10일에는 전국 16개 대학이 뭉쳐 공동 시국선언과 피켓시위를 진행하기로 했다.◆ 대학가로 확산한 참정권 시위 9일 대학가에 따르면 전국 주요 대학 16곳은
- 20260617 선관위 항의방문한 대학생 "참정권 침해 규탄한다" 한국대학총학생회공동포럼 소속 대표자들이 17일 오후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헌법상 참정권이 국가기관의 관리 부실로 인해 실질적으로 침해된 사건이다"라며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 충북참여연대 "참정권 침해 진상 철저히 규명하라" 서울 뿐만 아니라 충북에서도 투표용지 부족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충북지역에서도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9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이하 충북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부실선거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이들은 "전국 곳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 선관위 "'국민 참정권 훼손' 재발 없도록…근본적 제도개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관리 전반에 총체적 문제가 있었다는 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22일 입장을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진상규명위원회가 제언한 정책 등은 향후 국정조사에서 논의될 선거관리시스템에 대한 개선방안 등과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
-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서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여성위원회 맘(Mom)편한특...
-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 참석하는 국민의힘 지도부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여성위원회 맘(Mom)편한특별...
- [포토]국민의힘, '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및 참석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 [사설] ‘참정권 침해’ 대학생 시국선언… 정치권·기성세대 응답해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불거진 2030세대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번지고 있다.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어제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는 이번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공동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국선언에는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