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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330 프로야구 SK vs 넥센 (문학야구장) 윤희상이랑 채병용 1루 사인회 한다길래 일찍가서 기다렸더니갑자기 취소!! 이날 마라톤을 한다더니 그래서 꼬였나?
- 2012년 보류선수 제외 선수 (방출선수) : 김원형,전준호,이상훈,김대유,신정익 포수 : 김정남 내야수 : 박정환 외야수 : 김용섭 용병 : 글로버 김원형(40) - 우투 : 은퇴 예정 전준호(37) - 우투 : 윤길현,채병용
- 54회차 kbo 예상 입니다. 채병용 23일만에.......
- 2008 프로야구 상반기(?) 결산 레이번, 김광현, 채병용 으로 이어지는 리그 최강의 완투쓰리펀치 찬스에선 어김없이 터지는 집중타와 도무지 쉴틈이 없는 타선 영원한 쌍방울의 에이스 김원형의 살신성인, 조웅천으로 대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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