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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래서 교권이 침해를 받는다 그러면 위원회를 소집해서 해당 학생에게 최대 퇴학까지 명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어요. 한 7~8년 전부터 학생회에서 자체적으로 이건 우리한테 해로운 거니까 우리가 학교 쓰지 말자고 결정을 해서 그랬더니 몇 년 사이에 대학 진학률도 높아지고 학업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호남 최대 승부처라는 얘기는 저희 계속 얘기했었고, 권리당원 3분의 1이 몰려 있기 때문인데요. 지역별로 이걸 다시 나누다 보면 지역별로 모수가 100명 많은 데가 200명 이렇기 때문에 오차 범위가 확 넓어지는 경향은 있습니다.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일단 지금 정치권의 최대 이슈 지금 보완수사권 존폐 여부인데 검찰 개혁 완수라는 목표 하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또 최근에 어제부터 또 의원총회에서 신중론이 많이 나오면서 시민들에게 이걸 알리고 싶어서 하는 거다라고 이렇게 명확하게 또 선을 확 그어버리거든요. 김유정 의원님. ◆ 김유정> 저는 화도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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