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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전통분식 곱창맛집에사 술국 낮술♡
충정로 곱창맛집 전통분식에 나홀로 들렸는 데 사장님이 서비스 팍팍 푸짐하게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회식으로 몇번 들리곤 했는 데 정말 여긴 서비스가 대박인 곳이라 회식장소 모임장소로 정말 강력 추천.......
blog.naver.com ·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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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나들이 황리단길 먹방 대릉원 나홀로 목련
밥 먹고 카페 갔다가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욤뇸 십원빵이랑 오짱 먹으면서 황리단길 한 바퀴 돌기 간식 먹는 재미 쏠쏠 한마리 통으로 구워주는 비싸고도 맛있는 오짱 매콤한 스파이시맛 추천 약간 이른 타이밍이라 벚꽃은 하나도 못 보고 대신 대릉원에서 목련 구경 실컷~ 3.26 기준 경주 벚꽃 개화 0% 특히나 풍성하고 예뻤던 나홀로 목련 나무 줄서서 사진 찍는 목련 포토존
blog.naver.com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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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홍콩여행 Day1 페리타고 심포니 오브 라이트, 완차이 가성비 호텔 추천, 침사추이 템플 야시장 딤섬히어
안녕하세요! PLog 입니다~ 홍콩은 콘서트 보러갈 겸 여행도 다녀왔어요 (사실 여행은 핑계고 콘서트가 주목적^^) 홍콩 여행은 아무래도 날씨가 장벽인데 마침 2월말~3월초 날씨는 선선한 늦여름, 초가을 날씨라서 홍콩 여행 최적의 시기!! 2박3일 짧은 일정이라 마카오는 못가고 홍콩 주
blog.naver.com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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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나홀로은행나무 실시간 절정 갈대밭 위치 주차장 공유
미미언니랑 수원 행궁동 나홀로 은행나무에 다녀왔는데요! 이번 주 안으로 가는 것을 추천 해드리면서 후기를 작성해서 알려드릴게요. 위치는 네이버 지도에서도 나홀로 은행나무로 지정되어 있어서 찾기 어렵지는 않았어요.
blog.naver.com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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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추천] 연말에 보면 디지게 재밌는 디즈니 플러스 영화 BEST 5
이름하여 연말에 보면 디지게 재밌는 디즈니 플러스 추천 영화 BEST 5!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그럼 저 루피형아와 함께 제대로 한 번 훑어볼게요! 1. 나홀로 집에 3 (1997년 개봉) 전체 관람가 연.......
blog.naver.com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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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나홀로 유럽여행지 추천 일주일코스 TOP3 !
유럽여행 나홀로 유럽여행지 추천 일주일코스 TOP3 ! 혼자 유럽 여행을 떠나는 건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꿈꾸는 일이에요.
blog.naver.com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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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트래블로그 출금 가능 ATM 정리, 호치민 나홀로 여행객 추천 숙소! (TP Bank, M.T.A. Calmette, 포 푸 브엉, Pho Phu Vuong)
2025.06.17.(화) ~ 2024.06.22.(일) 호치민 - 붕따우 2025.06.18.(수) 2일차 호치민 여행 사전정보 _ 숙소, 트래블로그 출금 ATM 본격적인 여행의 첫 날. 일단 현금이 없었기에... ATM에서 현금을 뽑는걸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예전에는 달러를
blog.naver.com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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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뉴욕여행 : 가성비 숙소 Q4 호텔 앤 호스텔! 맨해튼근처 게스트하우스 추천
수많은 여행지 중에 왜 뉴욕에 왔어 ? 뉴욕은.. 뉴욕이니까 ! #뉴욕숙소 이야기에 꼭 적어두고 싶었던 그 날의 잊지 못할 대화 여행하는 하루에 익숙해지고 스칠 인연도 마주할 여유가 생겼을쯤 프랑스와 체코에서 온 룸메이트와 말문이 트인 날이었는데요 뉴욕 그 자체로 여행의 이유라는 넘나
blog.naver.com ·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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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남원 1박 2일] 폭염과 함께 했지만 행복했다 (현추어탕,명문제과,잡학다식,산들다헌,백반집 추천)
혼자 어디로 여행가볼까 고민하던 중에 남원이 조용하고, 뚜벅이로 다니면 좋다는 어떤 블로거 분의 글을 보고 조금 생소하지만 남원을 가보기로 결정하였다 용산역에서 KTX 타고 출발~~! 춘향가 (숙소) 남원에선 숙소 선택지가 많지 않았는데 그 중 제일 무난해보이는 춘향가로 결정했다 1박
blog.naver.com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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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솦P의 급발진 나홀로 일본여행(교토->오사카) - 교토에서 오사카 난바 가는 법 & 교토 아침식사 추천
교토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찾아왔다,,, 나름 포근했던 내 포켓룸 야무지게 씻고(?) 배고파서 아침부터 뭐먹을지 1층 안내코너와서 기웃기웃 젓가락 세워 밥 식당이름 무슨 일이고 덮밥이나 정식도 괜찮아보이고,, 하지만 호텔에 짐 맡겨놓고 아침먹으려고 제일 가까운 요시노야로 갔다. 걍 진
blog.naver.com ·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