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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시성-대원수 양만춘-] 13화. 만남 638년 겨울, 평양성 "드디어 이 산만 넘으면 평양이로구나!" 양만춘이 검산 위에서 외쳤다.
- 정유재란 그 후 조선군과 합세 ~ 일본은 전쟁 초부터 정명가도를 내세워 대륙 침략을 공인했으므로 명나라는 지위책으로 지원군 파견. ⅰ)조·명 연합군은 먼저 평양성 탈환. → 남으로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 한국역사영화 삼국시대~고려 황산벌 (백제멸망과정) 평양성 (고구려멸망과정) 천년호 (통일신라 말) 무영검 (발해멸망과정) 비천무(원 쇠퇴기) 쌍화점 (고려 공민왕) 무사 (고려 우왕) 조선 해적
- [안시성-대원수 양만춘-] 3화. 결사대, 그리고 7번. 평양성 군부 "태왕폐하께오서 이 아우에게 큰 임무를 맡기셨다. 고순 장군과 문달장군은 도착 하였는가?" "예 전하. 지금 동황성에 다다랐다 하옵니다. 헌데..."
- [안시성-대원수 양만춘-] 5화. 오해, 그리고 탄생 평양성 조정 "도교를 받아들이시다니요. 그리고 책봉이라니요. 그건 아니 될 말씀이시옵니다. 이미 이 고구려엔 모시는 시조가 있사온데 어찌 중원의 시조를 모시려 하시옵니까.
- [안시성] - 20화. 경연의 그림자(2) 638년 평양성. "이곳이 태왕이 앉을 자리고, 이곳이 경연자리일세. 그 주변은 조의사범 용수를 비롯한 조의들이 포진해 있을것이네.
- [안시성] - 18화. 새작 638년 겨울, 평양성 "그 아이도 무술경연에 지원을 했을까 의문이구나." 만춘이 말했다. "형님은 아직도 그 아이 생각중이시우?" 척인이 물었다.
- 고려와 몽골의 1차, 2차 전쟁 금나라 거란족의 일부는 몽골의 힘에서 벗어나 고려의 평양성 인근 강동성까지 밀려옵.......
- 임진왜란 평양성 전투 고구려의 수도이자, 고려의 제2의 수도이자 군사수도 평양성. 1592년 6월 15일 전쟁개전 60일. 4000여명의 조선군은 1만 7천의 고니시군을 맞아 3000천여명의 사상자를 내고
- [안시성] - 17화. 만남 638년 겨울, 평양성 "드디어 이 산만 넘으면 평양이로구나!" 양만춘이 검산 위에서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