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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 태양왕 루이 14세의 베르사이유궁전 (2)
아름답고 화려한 거울의 방을 지나고 다음 방은 명화의 방, 그냥 내가 이름 붙였어요 어마어마한 그림들 때문에. 작품의 양도 그렇지만 하나하나의 스케일이~~!! 일일이 감상하자면 작품 하나에 몇 시간씩 걸리겠지만 너무 넓어서 힘도 들고 수가 많아 불가능 하더라구요 그냥 이렇게 지나치며 보
blog.naver.com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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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 태양왕 루이 14세의 베르사이유궁전 (1)
오전 9시 반 예약을 하고 서둘러 라라네서 삼십 분 거리에 있는 베르사이유 궁전에 도착했어요 황금빛으로 장식된 문을 지나자 입구에 군인들이 삼엄한 경비를 서고 있었는데 아마 테러의 위험에 대비해서 그런가봐요 넓디 넓은 광장 저쪽에 보이는 태양왕 루이 14세의 베르사이유 궁전~~!! 그
blog.naver.com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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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티켓 입장권 예약
유럽 프랑스여행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티켓 입장권 예약 1. 팔레 가르니에 내부 관람 방법 프랑스 파리 9구 오페라 광장 앞에 위치한 화려한 건축물 팔레 가르니에.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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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 루브르 (Louvre)박물관(2) & 밀로의 비너스
명화의 갤러리를 지나고나니 천장 전체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프레스코가 펼쳐지고 그 화려함에 또 눈길을 빼앗겼어요 관람객들이 모인 곳은 역시 밀로의 비너스상이 있는 곳, 1820년 밀로의 섬에서 발견, 루이 18세에게 바쳐진 후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었대요 발견시 손이 잘려 있었는데 우측
blog.naver.com ·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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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 태양왕 루이 14세의 베르사이유궁전 & 정원 & 별궁
넓고도 넓은 베르사이유궁전과 그보다 더 넓은 정원들, 정원 가운데는 큰 분수대가 있고 돌아가며 신들의 조각상이 장식되어 있는데 멋지더군요 너무 넓어서 도저히 걸어다닐 수 없어 이렇게 차를 타야 한대요 뮤지엄 4일권을 샀는데도 이 또한 다시 표를 끊어야 해요 프랑스는 정원관리에 진심, 나
blog.naver.com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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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 나폴레옹이 잠든 앵발리드(Hotel des Invalides)
로댕미술관을 나와서 나폴레옹이 잠든 곳을 찾아서 가는 길, 점심때가 되어 오늘은 아시아 식당을 가보기로 했어요 비빔국수 비슷한 음식은 보분, 베트남 쌀국수, 라이스페이퍼에 싼 코이쿤. 점심시간이 되자 식당에 혼밥을 하려는 사람들이 모여드네요 비바람 부는 싸늘한 날씨엔 역시 따끈한 국물이
blog.naver.com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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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 오페라 가르니에 & 오페라의유령 & 샤갈의 천장화 '꿈의 꽃다발' (1)
갤럭시 라파예르백화점을 나와 고딕 건축물들 늘어선 도로를 지납니다 박물관, 미술관이 따로 없구요 길거리 모든 것이 예술품 같은 프랑스 파리네요 누가 보던말던 이리저리 폰카찍느라 촌스럽기를 자처합니다 오페라 가르니에 역시 긴 줄이 있지만 뮤지엄패스권으로 수월하게 입장했어요 19세기 신바로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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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 콩 시에르 주리( La comciergerie) & 마리앙투와네트 이야기
'생트샤펠'과 연결된 문으로 나가니 보이는 고딕 건물은 원래 왕궁이었지만 지금은 사법경찰, 민형사재판소 등 법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이구요 '콩 시에르 주리'는 프랑스혁명 당시 감옥으로 쓰였고 마리앙투와네트가 76일간 수감되었던 곳으로 유명하대요 이 법원 건물에서 마리앙투와 네트의 재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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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 생트 샤펠( Sainte ~chapelle) 성당 가는 길
전날까지 쌀쌀한 겨울이더니 다음날 바로 뜨거운 여름날씨, 어쨌든 박물관, 미술관 투어는 강행군으로 계속됩니다 우리의 사랑스런 가이드아가씨, 며칠째 고생이 많으시네요 고딕식 건물들이 즐비한 파리의 시내입니다 파리는 원래 센강변의 진흙땅, 작은 '시테섬'에 켈트족의 한 갈래인 '파리시'족이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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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모네가 사랑한 지베르니(Giverny)
9월 25일, 오전 일정, 모네가 사랑한 수련 연못이 있는 지베르니 새벽에 일찍 눈이 떠져 뒤척이다 날씨 예보를 보니 오늘도 흐린 날이었다. 아침을 대충 먹고 밖으로 나오니 잔뜩 흐린 날씨에 제법 쌀쌀했다. 밤새 자동차 달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제 보니 호텔이 그 대로변에 있었다. 간판
blog.naver.com · 2026.04.29